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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역사에 관하여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7.04.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이 레포트는 일본의 전반적인 역사를 시대별로 써내려간 레포트로서 “이야기로 배우는 일본의 역사”라는 책을 기점으로 일본의 조몬시대에서 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전체적인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작성하였다.

본문내용

인류가 지구상에 나타난 것은 지금부터 거의 4백만 년 전의 일이다. 자바섬이나 북경을 비롯하여 세계 각지에서 화석 인골이 발견되고 있다. 일본에서도 아사키를 비롯하여 몇몇 지역에서 화석 인골이 발굴되어, 인류 발생의 초기에 일본열도에도 인간이 살고 있었음이 밝혀졌다. 인골과 함께 그들이 사용한 도구도 발견이 되고 있다. 이 시대의 인류는 부서진돌(타제석기)을 이용한 수렵과 어로로 생활은 영위했다. 그리고 지금부터 약 1만 2천 년전, 일본열도에서도 토기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바로 조몬시대의 시작이다. 이때는 부서진 돌을 갈아서 가공한 마제석기가 사용되었다. 아직도 그들은 수혈식 주거생활을 했고, 소규모의 촌락을 형성하는 정도였다. 생활은 수렵과 어로가 중심이었기 때문에 식량원이 고갈되면 가주지를 옮겨다닐 수밖에 없었다. 식량을 저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빈부의 차도 없었다. 조몬 시대는 거의 1만년 동안 계속되는데, 그 말기에 들어 사람들의 생활이 크게 바뀐다. 벼농사가 등장한 것이다. B.C. 3세기 경에 기타큐슈에서 벼농사가 시작되어 점차 전국으로 퍼져 나간다. 도구도 석기 대신에 청동기나 철기 등의 금속기가 많이 사용되었고 농업용구도 만들어 졌다. 이 새로운 시대를 그들이 사용하던 토기의 이름을 따서 야요이시대라 부른다. 야요이시대는 그 앞의 조몬 시대에 비해 큰 변화를 겪는 시대이다. 그래서 야요이인은 도래인이였다는 설이 유력하다. 사실 유적에서 출토되는 인골을 살펴보면 성인남자의 신장이 150센티미터 정도에 지나지 않던 조몬인에 비해, 야요이인은 거의 10센티미터 정도 키가 클 뿐만 아니라 얼굴도 현재의 폴리네시아계처럼 깊이 팬 조몬인과는 달리 말끔하고 반질한 얼굴을 하고 있다.

참고 자료

이야기로 배우는 일본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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