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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신분석학 자료모음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7.04.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프로이드, 융, , 라캉, 에릭손 등의 심리학자들의 이론들과 상관관계 총 정리. 각종 성도착증상 정리. 심리학자료 총정리.

목차

프로이드
오이디프스 콤플렉스
슈퍼에고
리비도
라캉
라캉의 욕망이론

등..

본문내용

프로이드
모라비아(현재 체코) 프라이베르크 출생. 빈대학 의학부 졸업 후 얼마 동안 뇌의 해부학적 연구, 코카인의 마취작용 연구 등에 종사하였다. 1885년 파리의 사르베토리에르 정신병원에서 샤르코의 지도 아래 히스테리환자를 관찰하였고, 1889년 여름에는 낭시(프랑스)의 베르넴과 레보 밑에서 최면술을 보게 되어, 인간의 마음에는 본인이 의식하지 못하는 과정, 즉 무의식이 존재한다는 것을 굳게 믿게 되었다.

라캉의 욕망이론

욕망의 구조를 들여다 보았을 때, 주체는 대상에게 욕망을 느낀다. 그것이 자신의 결핍을 완전히 채워줄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주체는 그것만 얻으면 아무것도 욕망하지 않으리라 믿는다. 그러나 그 대상을 얻어도 욕망은 여전히 남는다. 아무것도 욕망하지 않는 것은 곧 죽음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욕망의 대상은 실재처럼 보였지만 허구였던 것이다. 대상을 실재라고 믿고 다가서는 과정이 상상계요, 그 대상을 얻는 순간이 상징계요, 여전히 욕망이 남아 그 다음대상을 찾아 나서는 게 실재계이다. 그리고 이때 실재라고 믿었던 대상이 대타자이고 허구화된 대상이 소타자이다. 그래서 $◊◊a 라는 욕망의 공식이 나온다. $는 주체이고 a(오브제 아, 혹은 프티 아)는 주체로 하여금 욕망을 끊임없이 불러일으키는 허구적 대상이다. 마름모꼴 ◊◊는 대상이 결코 주체의욕망을 충족시키지 못한다는 결핍이다. 실재계에 나타나는 틈새요, 구멍이다. 이 말을 조금만 바꾸어보면, 주체의 욕망을 충족시킬 것처럼 보이는 대상, 즉 대체가 가능하리라 믿는 단계, 이것이 압축이요, 은유이다. 그러나 충족시키지 못하고 다시 또 그 다음대상으로 자리를 바꾸는 전치, 이것이 환유이다. 그러므로 욕망 역시 언어처럼, 무의식처럼, 은유와 환유로 구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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