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결혼과가정]우리시대의 결혼문화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7.04.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결혼과 가정 리포트로 작성했던 발표 화일입니다.
20페이지라서 넉넉하게 쓸수 있습니다.
5개월을 조사해서 토의한 자료입니다.!!

실제 설문조사 내용도 있습니다.

목차

1. 결혼 의례

1) 결혼이란?
2) 우리나라 결혼 풍속의 변천
3) 전통 혼례

2. 결혼 문화 전반에 대한 의식 및 실태와 문제점

1) 오늘날의 결혼 문화 실태(혼합된 문화, 결혼식장 문화)
3. 예단 트러블 극복방법.
- 말 많고 탈 많은 예단 트러블 극복 방법 -


3. 우리가 주체하는 결혼
1)우리가 주체해서 결혼을 해야 한다면 결혼 전에 어떠한 것들이 필요한가?

본문내용

친구의 소개로 처음 만난 남녀가 있다. 상투적인 질문과 대답을 주고받다가 3차로 술집까지 가게 된다. 왔다 갔다 택시비용 보다 여관비가 쌀 것 같다는 대화 끝에 남녀는 여관으로 직행한다. 그 후 몇 번의 만남동안 자유롭고 즐거운 연애를 한다. 하지만 현실적인 여자는 조건 좋은 의사와 결혼하게 되고 남자는 그런 여자를 붙잡지 않는다. 이것은 누구나 한번쯤 다 보았을 영화 ‘결혼은 미친 짓이다’ 의 줄거리이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의 결혼문화라는 주제 속에 시대 사회상이 아닌가 싶다. 우리 사회의 달라진 결혼 풍토에 관한 모든 것이 바로 이것의 연장선상이 아닐까? 우리는 여기서 사랑만으로 결혼할 수 있는 즉, 숟가락 하나만 가지고 와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그런 시대를 한참 벗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두사람을 갈라놓는 요인은 ‘경제적 능력’ 이라는 것이고 그것이 두 사람이 생각하는 결혼이라는 인생관에서 무척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다. 어쩌면 정말로 사랑해서 결혼한다기 보다 미래의 자신의 삶의 안정과 평안을 위한 보험처럼 결혼을 하는 것이 아닐까. 단편적인 이야기지만 눈에 보이는 조건을 따지고 그 조건에 맞춰서 평생을 함께 하기로 결정해버린다니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일인가.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사랑해야 결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정말 그러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결혼한 사람들은 정말로 자신의 배우자를 사랑하기만 해서 결혼했을까?
경제적 문제로 결혼을 미루는 남성들이 늘고 있다. 지금의 애인을 사랑하지만 최소한의 형식을 갖추고 결혼하고 싶어 하는 것이 요즘 남성들이다. 그러나 남자들의 경우 군대를 다녀오고 학교를 졸업하면 서른 살이 된다. 서른 살이 되어도 취직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경우가 허다하다. 즉, 그가 아무리 좋은 직장에서 폼나게 일을 해도 모아놓은 돈은 얼마 없다는 얘기다. 실제 남성들의 과반수이상이 결혼 후 맞벌이를 하겠다고 말한 것처럼 결혼을 미루더라도 경제적 여유를 갖고 싶어하는게 사실이다. 잘나가는 조건을 가졌다고 해도 총각시절 빚이 있거나 가정에 문제가 있을 경우 결혼을 늦추는 하나의 이유로 작용하고 있다. 이제 사랑으로 극복하자는 말은 옛말이 된 것 같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