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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로 황제와 그리스도교인 박해 2) 사도, 성바드로, 성바오로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7.04.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1) 네로 황제와 그리스도교인 박해 2) 사도, 성바드로, 성바오로

목차

1) 네로 황제와 그리스도교인 박해
2) 사도, 성바드로, 성바오로

본문내용

•네로황제와 그리스도교인 박해:
로마의 역사가 타치투스(P.C. Tacitus, 56-120)는 110년경에 쓴 연대기(Annales 15,44,2)에서, 예수는 티베리우스 황제(14-37)가 로마제국을 다스릴 때 빌라도 총독에게 처형당했다고 한다. 네로 황제의 박해는 그리스도인에 대한 로마 국가권력이 취한 첫번째 조치였다. 64년 7월 19일 네로 황제(54-68)가 로마 시내를 불지르자 시민들이 폭동을 일으켰다. 이에 당황한 황제는 그리스도인들을 방화범으로 지목하고 4년 동안 (64-68) 심하게 박해하였다. 그리고 황제는 사법 절차 없이 그리스도인들을 닥치는 대로 살육하라고 지시하였다.

≪네로에 대하여..≫
로마 제국의 제5대 황제(AD 54~68 재위
클라우디우스 황제의 의붓아들이자 후계자였다. 방탕하고 사치하며 그리스도교도를 박해하고,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로마 시를 불태운 것으로 악명높다.
성장

아버지 그나이우스 도미티우스 아헤노바르부스는 AD 40년경에 죽었으며 아우구스투스 황제의 증손녀인 어머니 소(小) 아그리피나 손에 자랐다. 아그리피나는 2번째 남편을 독살한 뒤, 삼촌인 클라우디우스 황제의 아내가 되어 황제의 친아들인 정통 후계자 브리탄니쿠스를 제쳐두고 자기 아들 네로를 후계자로 삼도록 황제를 설득했으며, 황제의 딸 옥타비아를 네로와 결혼시켰다. 그녀는 황제와 결혼하기 전인 48년에 황제의 전처였던 발레리아 메살리나의 살해에 가담하기도 했으며, 55년에는 브리탄니쿠스를 독살하는 등 네로를 권좌에 앉히기 위해 끊임없이 음모를 꾸몄고 자신을 반대하는 궁정 고문관들을 제거했으며 54년에는 클라우디우스 황제마저 독살한 것으로 보인다. 황제가 죽자마자 그녀는 자기 편인 프라이펙투스 프라이토리오(근위대장)인 세스투스 아프라니우스 부루스를 통해 근위대가 네로를 황제로 선포하게 만들었다. 따라서 원로원에서는 이 사실을 받아들여야만 했으며, 로마 제국 역사상 처음으로 17세도 채 안된 소년에게 절대권이 넘어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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