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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십계9 감상문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7.04.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10부작 영화 십계 9편의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매번 영화를 전에 계명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데, 8~10계명은 그 앞의 계명들과 문장자체의 의미로는 거의 비슷하다. 9계명 역시 ‘6계명 - 간음하지 말라.’와 차이점을 느낄 수가 없어서 영화에서는 과연 이 차이점을 어떻게 다루었을까라는 의문이 가장 먼저 들었다.
6계명의 영화에서는 진정한 사랑에 대해서 다루었었다. 하지만 9계명의 경우 10계명과 연관하여 소유의 관점에서 다루지 않았을까 생각했다.

우선 영화의 줄거리부터 살펴보면, 외과의로서 출세하고 비슷한 나이의 항카와 혼인하여 행복하게 살아 온 로만이 성불능 진단을 받게 된다. 그는 아내가 혼인이란 성생활에만 달린 것이 아니라고 위로를 하지만 불안과 상실감에 빠진다. 아내가 한 젊은이와 만나는 사실을 확인한 로만은 질투에 사로잡혀 현장을 덮치려 노린다. 그러나 로만이 보게 된 것은 관계의 끝일뿐이다. 남편의 불신에 두려워진 항카는 일단 여행을 떠나기로 하고 스키 휴가를 간다. 고약한 우연으로 남편은 또 다시 혐의를 품게 되고 자살을 기도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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