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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실음운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3,600원

소개글

중세, 근대국어 소실음운입니다.

목차

Ⅰ. 중세 국어
1. 음운 변화 中 자음의 변화
1) ᄫ (순경음 비읍, 비읍 순경음)
2) ᅘ (쌍히읗)
3) ᅀ (반치음, 여린 시옷)
4) ㅇ

본문내용

Ⅰ. 중세 국어

1. 음운 변화 中 자음의 변화

1) ᄫ (순경음 비읍, 비읍 순경음)
① 음가 - 해례 제자해에서 ‘脣乍合而喉聲多也’(입술이 잠깐 닿아 목구멍 소리가 많다)라고 설명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양순 유성 마찰음 [β]로 실현된 것으로 보인다. (ㅂ의 울림소리, 양순마찰울림소리)
② 용례 및 분포 - ‘ᄫ’이 나타나는 환경은 모음과 모음 사이, ‘ㄹ ᅀ’과 모음 사이였다.
(예 - 셔, 글, 리 등)
㉠명사에서:
㉡ㅂ불규칙활용:
㉢파생부사에서:
㉣동국정운식 한자음:ᄝ받침 아래 사잇소리
㉤울림소리 사이:
③ 변천 및 소실 - ‘ᄫ’은 일반적으로 w로 변하였다. 다만 ‘’는 wi 또는 i로 변하였다.
(ㅂ>ᄫ>오/우, ㅂ>ᄫ>Ø)
>와(wa)
: 글>글왈(文)
>워(wə)
: 더>더워(署)
>wʌ>오
: 스>스올(鄕)
>wɨ>우
: 어려>어려운(難)
>이, 위(wi)
: 갓가>갓가이(近), 치>치위(冷)

④ 정리
‘ᄫ’은 ‘ㅂ’이 간극이 큰 앞뒤의 소리에 동화되어서 변한 음이다. 그러므로 순 우리말에 있어서 ᄫ은 어두에 나타나는 일이 없다. 그런데 이 동화 작용이 한 걸음 더 나아가면 ᄫ의 간극이 한층 더 커져서 완전히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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