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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외 임신 (ectopic preg)의 문헌고찰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01 | 최종수정일 2015.03.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자궁 외 임신에 대한 케이스 입니다.

목차

1.자궁외 임신의 원인
2. 자궁외 임신의 종류
3.자궁외 임신의 증상
4. 자궁외 임신의 진단
5. 자궁외 임신의 치료

본문내용

자궁외임신 [子宮外姙娠, ectopic pregnancy]

미국의 자료에 의하면 자궁외임신의 발생 빈도는 1000 임신 당 16정도이고 35-44세에 빈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궁외임신이 치료된 후 다음 임신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면 재발될 확률은7-13배 증가하고 다음에 정상적으로 임신이 되는 경우가 50-80%, 자궁외임신이 10-25%이고 나머지가 불임을 차지한다.

1.자궁외 임신의 원인

1) 골반 감염

골반 내 감염이 있을 경우 1회 감염시 13%가 난관(나팔관)이 손상을 받아 닫히고 2회 반복 감염시에는 35%,3회 반복 감염시에는 75%가 난관이 닫히게 된다. 특히 클라미디아 감염은 난관 손상을 잘 일으켜 클라미디아 감염이 있을 경우 난관 손상으로 자궁외임신이 될 확률이 일반인의 3배가 된다.

2) 피임술

①자궁 내 피임장치
자궁 내 피임장치를 하고 있는 중에 임신이 된 경우는 자궁외임신의 확률이 6-10배 높은데 이때 자궁 내 피임장치의 사용기간은 위험도를 높이지는 않는다. 과거 자궁 내 피임장치를 사용했다가 제거한 여성에서 자궁외임신이 증가하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

②경구피임제
자궁외임신의 확률은 0.5-4%이고, 과거 경구피임제의 사용 경력이 자궁외임신의 위험도를 높이지는 않는다.

③콘돔과 다이아프램
콘돔과 다이아프램을 사용한 경우에는 자궁외임신의 빈도가 높아지지는 않는다.

3) 영구피임술

영구피임술 후 자궁외임신의 위험도는 5-16%이고 위험도는 영구피임술의 방법에 따라 다르다.
영구피임술 시 전기 소작술을 이용했다가 피임에 실패할 경우 자궁외임신이 될 확률이 50%이며 비전기소작술을 이용했다가 피임에 실패할 경우 자궁외임신이 될 확률은 12%이다. 복강경을 이용해 소작술을 할 경우 피임의 성공률은 높지만 만약 피임에 실패해 임신이 될 경우 자궁외임신의 위험이 9배 증가한다.
또한 난관 수술은 자궁외임신의 위험도를 높여 임신이 될 경우 2-7%가 자궁외임신으로 위험이 4~5배 증가한다.이 경우 자궁 내 임신이 될 확률은 50%이다.
그리고 영구 피임술을 받았다가 다시 임신을 원해 복원술을 받은 경우 자궁외임신의 위험이 일반인에 비해 3~15%증가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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