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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유국, 축복인가 저주인가?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7.04.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산유국이 축복인지, 저주인지에 대한 의견과 사례들을 조사하였습니다.

목차

* 서론
* 본론
1. 석유란 무엇인가?
2. 산유국이란 사실 저주이다.
3. `석유의 저주`는 왜 생겨나는 것일까?
4. 석유의 저주(詛呪)를 피해간 산유국들
* 결론

본문내용

* 서론

산유국 - 産油國 [명사] 원유를 생산하는 나라.
그렇다. 산유국은 원유를 생산하는 나라이다. 이 산유국이라는 사실은 축복이 될 수도 있고, 저주가 될 수도 있다. 처음에 들었던 나의 생각은 산유국이라는 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했었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석유가 없이는 살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동의 여러 산유국들이 부럽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요즘 들어서는 그 생각이 바뀌고 있다. 나의 생각을 바뀌게 한 데는 요 근래에 보았던 몇 가지 기사들의 영향이 컸다. 그럼 이제 왜 나의 생각이 바뀌었는지를 말해보겠다.

* 본론

그럼, 먼저 산유국이 축복인지 저주인지를 판가름할 수 있는 주제가 되어주는 석유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자.

1. 석유란 무엇인가
- 일반적으로 석유는 천연적으로 산출되는 가연성의 액체로서 이를 정제하여 만들어진 제 품을 총칭하여 석유(petroleum) 라고 한다. 이것을 화학적 구조로 보면, 탄소와 수소를 중심으로 하여 여러 가지 모양으로 조합된 무수한 화합물의 혼합체이다.
이 석유를 천연적으로 산출된 것과 이를 정제한 것으로 구별하는 경우, 전자를 원유(原油, crude oil)라하고, 후자를 석유제품(petroleum products)이라 한다. 석유제품은 용도에 따라 LPG(액화석유가스), 나프타, 휘발유, 등유, 경유, 중유, 윤활유, 아스팔트 등으로 분류된다. 처음 석유가 등장하였을 때는 등화용으로 사용된 등유였으며, 석유제품의 주종이었기 때문에 등유를 석유로 총칭하기도 하였다. 이후 석유는 내연기관의 연료뿐만 아니라, 산업 및 가정용 에너지원으로서, 또한 석유화학공업의 원료로서 역할이 비약적으로 확대되었다.

2. 산유국이란 사실은 저주이다.

참고 자료

간조선, 한국경제신문, 이데일리, 경향신문,
대한석유협회 (http://www.petroleu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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