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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에게 장미를 줄거리및 작품분석, 포크너의 작품세계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7.04.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표지까지 포함되어있는 완성도 높은 레포트 입니다.

목차

1. 줄거리
2. 작품분석
- 마을사람들과 에밀리와의 관계
- 크레용으로 그려진 아버지의 초상화의 의미
- 악취
- 에밀리의 성격과 외모변화
- 바론
- 장미
3. 포크너의 요크나파다화 소설

본문내용

1. 줄거리
그리어슨가는 변해가는 마을의 마지막으로 남은 귀족적인 전통 이었으며, 에밀리는 그러한 그리어슨가의 마지막 사람 이었다. 그러나 에밀리는 가부장적인 아버지 밑에서 남부 귀족 여자의 품위와 지위를 지키며 혼기가 지나도 결혼을 하지 않고 독신으로 지낸다. 시간이 지나서 에밀리의 아버지가 사망을 하고 그해 여름, 마을의 도로 포장 공사가 시작된다. 그때 현장감독인 호머베른 이라는 사람도 마을로 들어오게 되는데 그뒤로 호머베른과 에밀리가 자주 어울리는 모습이 목격된다. 에밀리가 호머베른과 어울리는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며칠동안 바론이 보이지 않은 어느날, 에밀리는 아비산 이라는 독극물을 사고, 결혼 준비를 하기 시작한다. 마지막으로 바론이 에밀리의 집 앞에서 모습을 보이고 난 후 바론이 마을에서 완전히 사라져 버리자 사람들은 바론이 에밀리를 버리고 떠난 것으로만 생각한다. 바론이 떠난 얼마 후부터 에밀리의 저택에서 시체 썩는 것과 같은 악취가 풍기기 시작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냄새를 쥐나 뱀의 사체에서 풍기는 악취로 생각하고 집 근처를 석회로 소독한다. 그날 이후, 에밀리는 세상과 아주 등을 돌린채 살아가게 된다. 마침내 에밀리가 죽자 마을 남자들은 에밀리에 대한 경애심으로 여자들은 집안을 들여다보고 싶은 마음으로 장례에 참여하여 그 누구에게도 공개 되지 않았던 그녀의 집에 들어가 집안을 구경한다. 호기심에 가득 찬 사람들이 2층의 한 방문을 열어 보았다. 그 방은 온통 장밋빛으로 꾸며진 신방 이었고 드레스와 바론의 이니셜이 새겨진 버클과 잠옷, 장밋빛 침대가 있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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