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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무역인력양성사업

저작시기 2007.02 |등록일 2007.04.01 워드파일MS 워드 (doc)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산업자원부주관, 한국무역협회에서 주최하는 제11기 청년무역사업중 해외 한국업체에서 근무했던 내용 및 생활 전반에 대한 기록입니다. 파견국가는 스웨덴 스톡홀롬이고, 업체는 LG전자입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여태껏 살아온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들입니다. 청년무역양성사업이나 스웨덴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간은 2006년에서 2007년입니다.

목차

1. 현지시장 현황 및 특성
2. 연수활동 내용
3. 특기할 만한 경험
4. 배우고 느낀 점
5. 연수 이후의 진로

본문내용

스웨덴은 인구는 적지만 강한 나라다. 인구 1000만이 안되는 국가 중 가장 많은 다국적기업(Volvo, SAAB, Scania, IKEA 등)을 보유한 나라이며, 1인당 국민소득도 3만불이 넘는다. 스톡홀름은 스웨덴의 수도이며, 인구는 80만이 넘는다. 도시는 아주 조용하고 깨끗하며, 특히 북구의 베네치아라고 불릴 정도로 호수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치를 뽐내는 곳이다. 스톡홀름은 위도에 비해 겨울철 온도도 그다지 낮지 않아 한국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가끔 혹한이 오기도 한다. 교통이 매우 잘 발달되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시내 대부분의 곳에 갈 수 있다.


2개월의 국내 연수가 파견 후 회사 생활에 잘 적응 할 수 있기 위한 준비과정 이었다면, 6개월간의 인턴 생활은 배움의 연속이었다. 단순히 메일을 보내는 것부터 시작해서 간단한 엑셀 작업 조차 업무라는 틀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신중을 기했다. 업무 보조를 하면서 현지 Sales 가 나로 인해 보다 원활해질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했다.

6개월 인턴 생활은 나를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만들었다. 회사 생활을 경험하면서, 사회에 나가기 전 미리 사회생활을 경험해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조직 안에서 내 능력을 발휘하고 크기 위해서는 주어진 업무를 책임감 있게 완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책을 고민해 윗사람들이나 부서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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