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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노인의 케어와 예방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치매의 원인이 되는 “뇌”의 병

치매는 뇌 특히 대뇌피질과 그것에 연결되는 백질의 장애와 병으로 인해 발생한다. 그 병을 발생시키는 것, 즉 치매의 원인이 되는 “뇌”의 병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최근 행해졌던 국립 정신 보건연구소의 조사에 의하면 뇌혈관장애에 의한 치매가 42.8%, 알츠하이머형 치매가 32%, 분류가 불가능한 치매가 14.4%, 기타 질병이 10.8% 라고 하는 비율이다. 이 숫자에서 말할 수 있는 것은, 노년기 치매의 70% 이상이 뇌혈관의 장애이거나, 뇌 자체의 병적 변화에 의한 알츠하이머형 치매가 차지한다는 것이다.

목차

제 1 장 사람은 왜 치매에 걸리는가?
제 2 장 치매의 증상은?
제 3 장 치매의 원인이 되는 병이란?
제 4 장 치매 노인은 어느 정도 있는가?
제 5 장 치매 노인을 진찰하는 방법은?
제 6 장 치매의 치료는 어디까지 진전되었는가?
제 7 장 치매 노인을 보호 하는 것에는?
제 8 장 치매 노인을 위한 복지는?
제 9 장 치매는 예방 가능한가?
제 10 장 중년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본문내용

공포의 알츠하이머형 치매의 유래는?

뇌혈관성 치매가 남성이 많은 것에 비해 알츠하이머형 치매는 다소 여성에게 많이 발병한다. 여성 쪽이 장수하기 때문이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그 병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종래에는 초로기(50세~60세)에 발병하는 것을 “알츠하이머병”이라 하고, 노년기(65세 이상)에 발병하는 것을 “노년치매”라고 하였다. 그러나 발명연령이 달라도 나타나는 정신 증상과 경과가 같고, 죽고 나서 조사한 뇌의 병적 소견도 같은 것이 밝혀져 양쪽 모두 “알츠하이머형 치매”또는 알츠하이머형 노년치매“라고 부르게 되었다. 임상 증상의 차이를 굳이 들면 연령이 젊어서 발병하는 사람 쪽이 치매의 진행이 빠르고 증상도 심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그것은 나이가 젊은 쪽이 신경세포의 노화 진행이 빠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환자의 뇌의 변화는?

알츠하이머 박사는 사망한 그 부인의 뇌를 해부해서 조사해 보았다. 그러자 대뇌가 전체적으로 위축되어 있었는데, 특히 전두엽, 후두엽, 측두엽의 일부에 그것이 두드러졌다. 그 대뇌피질의 현미경 표본을 만들어 조사해 보니 신경세포에 독특한 변화와 붕괴가 보여 지는 것과 조직 내에 이상한 침착물이 많이 보여 진다고 하는 두 가지 점이 그 병의 특징적이 변화라고 하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신경섬유가 경단 모양으로 달라붙는 “신경원섬유변화”라는 것은?

신경세포에서 다른 신경세포로의 정보전달은 신경섬유에 의해 행해지고 있다. 신경섬유는 세포내의 상당히 섬세한 원섬유가 모여서 구성되어 있다. 그 섬유가 실이 얽힌 것같이 휘감겨버려 덩어리를 만들어 버린 상태를 “신경원섬유변화”라고 한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신경의 기능을 다하는 것은 불가능하게 되기 때문에 머지 않아 신경세포는 찢어져 모습을 감추게 된다.

뇌의 검버섯 “노인반점”이라는 것은?

“신경원섬유변화”은 신경세포 속에 일어나는 병변이지만 “노인반점”은 신경세포 밖에서 대뇌피질에 검버섯과 같이 나타나는 것이다. 인간의 뇌에서는 40세가 지나면 나타나기 시작해 고령이 될 수록 늘어난다. 그 때문에 나이가 많아지는 것에 관련하고 있는 의미로 “노인반점”이라고 일컬어진다. 얼굴 등의 검버섯이 나이가 들수록 늘어 색이 짙어지게 되는 것같이 뇌에 검버섯이 나타나는 것이지만, 물론 뇌의 검버섯과 얼굴의 검버섯은 전혀 다른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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