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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간호학 ]가족 간호 과정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7.03.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지여사회간호를 통하여 한 가족 모두를 사정하고 사정을 바탕으로 문제를 잡고,
그 문제의 각각의 요인들을 분석한 뒤에, 가족이 가지고 있는 진단과 그 가족에게
취할수 있응 계획을 통하여 중재하고 평가함으로써 지역사회간호학의 가족간호과정을 실행할 수 있었다.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절대 후회안함!!^^
왜냐면 전 이 레포트로 좋은 학점을 받았거든요^^

목차

1. 가족 사정
2. 사회문화적 요인
3. 환경적 요인
4. 가족구조적 요인
5. 가족기능적 요인
6. 가족 발달 요인
7. 진단 및 중재
8. 평가

본문내용

민씨(78세)는 10여년 전 군대에서 밥을 해주는 일을 하던 중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에 자신도 모르게 갑자기 쓰려져 병원에 실려가 뇌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2004 년 2월 초 읍내 장을 보러 가던중 배가보파 김밥집에 가서 김밥을 사먹으러 가던 중 지 나가는 사람이 민씨가 집고 가던 지팡이를 발로차 넘어지는 바람에 청주 성모병원에 가서 어깨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민씨의 남편은 민씨가 49세 되는 해에 사망했다고 한다. 평소 남편은 심장이 좋지 않았 다고 한다. 민씨의 남편이 28살 때, 민씨는 16살 때 혼인을 해 슬하에 10명의 자녀 즉, 2남 8녀를 두고 있었으나 모두들 먹고 살기 바쁘고 하루 벌어 사는 분들이라서 민씨에 게 거의 연락이 없고, 초정에 가까이 사는 둘째딸이 한달에 한번, 두달에 한번 김치나 밑반찬을 해주는 정도하고 한다. 막내아들은 집을 나간지 오랜시간이 흘렀고 연락도 되 지 않고 아무 소식을 들을 수 없다고 한다. 막내아들의 나이도 현재 모른다고 한다.
현재 큰아들이 민씨를 모시고 살고 있지만 큰아들 역시 일자리도 구하지 못한 채 집에만 있는 상태. 작년 겨울 기름값이 없어 집에 뗄감을 구하러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해가지 고 내려도던 중 눈길에 미끄러지는 바람에 그나마 하우스에 나가 돈을 벌어오던 것도 요 즘은 하지 못하고 있다.
집안 형편이 많이 안좋지만 아들이 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기 때문에 나라에서 특별히 받는 혜택은 없다고 한다.
민씨할머니는 머리에 먹는 약, 어깨관절, 다리관절에 먹는약, 고혈압약 등을 복용하고 계 셨지만, 약물을 구별해내시지 못하고 언제 어떻게 약을 먹어야 하는지 전혀 알지 못하는 관계로 현재 고혈압약만을 드시고 계셨고 작년 12월달에 타다놓은 약도 그대로 남은채 어디에 먹는 약인지 모른다고 하셨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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