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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독서세미나]서민귀족

저작시기 2006.06 | 등록일 2007.03.3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덕성여대
교양독서세미나
<서민귀족> 레포트입니다.

목차

이 작품에서 드러나는 부르주아와 귀족의 특성을 살펴보자.

▸귀족이 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한 부르주아

▸신분만 귀족이라 불러지는 겉만 화려한 자들

본문내용

덕성여대 이 작품에서 드러나는 부르주아와 귀족의 특성을 살펴보자.

우스꽝스럽고 어리석은 주인공인 쥬르댕이 등장하는 『서민귀족』은 마치 염상섭의 『삼대』라는 작품에서 덕기의 조부를 보는 것 같았다. 『삼대』에서 덕기의 조부인 조의관은 가문을 중요시했다. 마찬가지로 『서민귀족』에서의 쥬르댕은 귀족이라는 신분을 중요시한다. 쥬르댕은 귀족처럼 보이기 위해서 귀족들이 한다는 것은 모두 따라한다. 하지만 겉만 화려해 보일뿐 실속은 하나도 없는 것들뿐이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 신분이라는 개념이 중요했던 것일까?
『서민귀족』에서는 귀족과 서민이라는 두 가지 신분이 나온다. 하지만 『서민귀족』에서의 쥬르댕의 계급은 서민도 아니고 귀족도 아니라고 볼 수 있다. 서민이라고 하기에는 부를 많이 가지고 있고 귀족들이 입는다는 옷을 입고 다녔고 여러 분야의 선생들을 고용해서 교양을 쌓고자 노력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서민계급을 가진 사람들 중에서 유난히 부를 많이 축적한 사람들을 서민귀족이라고 불렀다. 서민귀족은 다른 말로 부르주아라고 한다. 부르주아란 중세 유럽의 도시에서 성직자와 귀족에 대하여 제삼계급을 형성한 중산계급의 시민이다.(네이버-국어사전) 그렇다면 이 작품에서 쥬르댕의 계급인 부르주아와 도랑뜨의 신분인 귀족의 특성은 무엇일까?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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