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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A+등록자료]인생수업서평- 나의 인생에 대한 가르침.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7.03.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400원

소개글

총 6페이지인데 4페이지라고 나오네요.. 6페이지입니다... 인생수업에 대한 서평입니다. 2007년 3월 Y대 (서울)에서 발표해 좋은 평가를 받은 서평입니다.
처음 올리는 자료입니다 좋은 평가 받으시길.

목차

서론- 인생수업의 요약과 핵심적 내용.

본론- 인생수업- 우리에게 시사하는 그들은 인생은?
인생수업의 가르침과 교훈
개인적인 생각으로 본 인생수업.

결론- 인생수업의 시사점.

본문내용

“사람들은 나를 죽음의 여의사라고 부른다. 30년 이상 죽음에 대한 연구를 해왔기 때문에 나를 죽음의 전문가로 여기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정말로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는 것 같다. 내 연구의 가장 본질적이며 중요한 핵심은 삶의 의미를 밝히는 일에 있었다.” 그녀는 죽음에 관한 최초의 학문적 정리를 남겼을 뿐만 아니라, 삶에 대해서도 비할 바 없이 귀한 가르침을 주었다.
『인생 수업』은 그녀가 살아가는 동안 얻은 인생의 진실들을 담은 책이다.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들은 위대한 가르침을 주는 삶의 교사들이다.
삶이 더욱 분명하게 보이는 것은 죽음의 강으로 내몰린 바로 그 순간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들려주는 교훈은 인간의 삶에 대한 진실이다.
그래서 생의 마지막 순간에 이른 사람들의 이야기는 그 어떤 가르침보다 우리에게 큰 울림을 남기는 것이 아닐까? 인생과의 작별을 앞둔 사람들은 무엇을 후회하고, 무엇을 배웠을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엇을 더 원했을까?
1 당신의 임무는 사랑의 방해물을 찾아내는 일
“삶의 이 여행을 하는 동안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당신의 임무는 사랑을 찾는 일이 아니다. 당신의 마음속에 스스로 만들어 놓은 사랑의 방해물을 찾아내는 일이다.
누군가 옆에 있다는 것은 사랑에서, 삶에서, 그리고 죽음의 순간에도 가장 중요한 일이다.”
이 책은 세계 최초로 호스피스 운동을 의료계에 불러일으켰고 죽음을 연구해 온 정신의학자인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가 자신의 제자와 함께 죽음 직전의 사람 수백 명을 인터뷰한 결과를 바탕으로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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