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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선데이>을 보고나서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7.03.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뷰티풀 선데이>을 보고나서~~~

목차

보고나서

줄거리

작품해설

제작 노트

본문내용

보고나서

금요일 22시 50분에 극장에 들어섰다. 오랜만에 외출이라 고시생인 나로선 긴장되고 설레인 순간이었다. 사람들 틈에 끼여 친구와 가벼운 간식거리를 들고 영화를 보기 위해 입장을 했다. 예전에 얼핏 지나친 예고가 기억에 남아서인지 뷰티풀 선데이가 보고 싶었다. 한 형사의 이야기인 이 영화는 사랑의 방법이 서툴렀던 한 남자의 잘못된 사랑의 시작과 지독한 결말이 기다린 영화였다.
식물인간인 아내를 위해 비리를 서슴치 않는 형사로 나오며 동시에 한 여자를 사랑하는 또다른 한 남자가 나와 비오는 날 여자를 성폭행한다...다소 나에게 충격적이며 편치 않은 마음에 갖게 한 초반부터 이 영화는 충격적으로 진행되었다.
형사는 결국 자신과 아내를 지키기 위해 계속된 범행을 저지르고 또다른 남자는 자신에 대해 알아버린 아내를 찾아나선다...
두가지 스토리가 동시 전개되면서 연관성을 찾게 되는 딜레마에 빠져들었고...결국 그 둘은 경찰서에서 만나게 되었다...서로를 너무 잘알고 비웃게 되면서 자신이 1시간내에 죽을 것이란걸 깨우쳐 주게 된다...
자살로 끝나는 이 영화는 한 남자의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보여주면서 연결고리를 마지막에 제시해주는 독특한 스토리 영화였다. 잔인한 장면은 없지만 살기를 느끼게 하고 공포를 전율하게 만들어준다. 자신이 자신을 돌아보면서 결국 자신이 가야할 길을 선택하고 그 길이 죽임이 되버린...인상깊었던 한편의 영화였다...

☆ 줄거리

지독한 사랑의 끝에서 만난 두 남자
죄라면...그녀를 사랑한 것 밖에 없습니다

아내를 살릴 수만 있다면… 애절한 사랑 강형사

강력반 소속의 베테랑 강형사(박용우). 대형 마약 조직의 거래현장을 급습, 마약거래상 조상태를 검거해 능력을 인정받는다. 하지만 뒤로는 수거한 마약을 경쟁조직 이기철에게 팔아 넘겨 검은 돈을 챙긴다. 몇 년 전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아내의 병원비를 감당하기 위해 어쩔 수 없는 뒷거래를 하게 된 것.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조상태는 강형사와 이기철에게 복수를 결심한다. 출소하자마자 이기철의 부하를 죽여 이기철에게 누명을 씌우고 아내를 미끼로 강형사에게 돈과 마약을 돌려달라며 협박한다. 목숨처럼 사랑하는 아내가 위험에 처하고 비리문제까지 불거져 내사과의 추궁을 받게 되면서 강형사는 점점 빠져나가기 힘든 궁지에 몰리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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