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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천의의 원리와 사용방법 및 제작배경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7.03.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혼천의의 원리와 사용방법 및 제작배경에 관한 리포터입니다.

목차

혼천의란?

혼천의의 원리

혼천의의 제작배경

본문내용

혼천의란?
세종 때 만들어진 천체의 운행과 그 위치를 측정하여 천문시계의 구실을 하였던 기구를 가리킨다. 선기옥형(璇璣玉衡)·혼의(渾儀)·혼의기(渾儀器)라고도 한다. 고대 중국의 우주관이던 혼천설에 기초를 두어 BC 2세기경 중국에서 처음으로 만들었다. 한국에서는 확실한 자료가 없어 추론에 불과하나, 삼국시대 후기에서 통일신라시대와 고려시대에 만들어 사용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조선 현종 10년(1669)에 혼천의와 시계를 접목시킨 혼천시계가 만들어졌는데, 천문학 교수였던 송이영이 만든 천문시계로 홍문관에 설치하여 시간 측정과 교습용으로 쓰였던 것이라 한다.


혼천의(혼천시계)의 원리
혼천의 바깥쪽에 고정되어 있는 세 고리는 ‘육합의’인데 각각 ‘지평면’,‘자오선’,‘적도선’을 가리킨다. 이 선들의 안쪽에 있는 세 고리는 ‘삼진의’로 천구상에서 별의 운행방향인 ‘적도’와 태양이 지나가는 길인 ‘황도’,달이 지나가는 길인 ‘백도’로 이루어져 있다. 가장 안쪽에 있는 고리는 ‘사유의’이며, 천체를 관측할 때 들여다보는 망통을 포함하고 있다. 이와 같은 구조를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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