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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광고제 감상문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7.03.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2006년도 칸광고제를 보고 느낀점.

본문내용

예전에 내 생각도 그랬다. 진짜 못만들고 아이디어가 없으면, 잘된광고 패러디라도 잘하자.! 였는데 지금 생각하면 웃기지만, 요즘 간혹 보면 패러디광고가 더 좋은 인기를 끌고 더 많은 광고효과를 누릴수 있는 경우도 간혹 보이기도 한다. 광고뿐만 아니라, 영화, 개그, 음악까지 패러디의 범위가 광범위해 지고 있는 것은 분명하고, 그것또한 원작만큼의 인기를 누린다는 것이다.
광고가 항상 신선하다고만 좋은 광고라고는 할수 없지만, 칸 광고제라는 큰 행사에서 나름대로 공정하게 평가 했을것이긴 하지만, 왠지 찌뿌둥하고, 꺼림칙한 이 느낌은 어쩔수 없나 보다.^^

막연하게 보여지기 위해서 만들어지는 광고가 아니라, 광고란 것은 정확히 말하면 소비자들의 주머니를 훔치기 위한 수단이고 방법인것이다. 빨리 전세계인들의 주머니를 털수있게 하는 광고를 우리나라에서 한번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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