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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윤리가 요구되었던 사건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7.03.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미국 스리마일사건과 체르노빌사건의 비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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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지금부터 소개할사건은 원자력발전소사건으로 대표적인 두가지사건입니다.
같은 원전사고이지만 20여년이 지난지금, 많은사람들은 사건에 대한 대조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그 대조적인 평가가 무엇인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미국 스리마일사건

미국 펜실바니아주 미들타운에 인접한 스리마일 섬에 있는 원자력 발전소에서 1979년 3월 28일 냉각장치에 고장이 일어나 원자로 노심의 일부가 녹아내려 방사능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이사건을 “미국 스리마일사건”이라고 합니다.

원전 2호기에서 일어난 이사고는 인간공학적으로 예견된 사고였습니다. 제어판설계에 공학적결함이 있다고 진단했지만 귀담아 듣지 않았던 것이였습니다. (누구나 아는 내용이지만, 원자로에서 우라늄의 핵분열 반응으로 열을 발생시키고 이 열로 물을 가열해 만든 수증기로 터빈을 돌려서 전기를 생산하는곳이 원전입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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