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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최고의선물-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7.03.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최고의 글을 읽고 난 후 서평입니다.

목차

Ⅰ. 가슴에 심은 꿈은 아무도 뽑을 수 없다.
Ⅱ. 자기인생을 가는 사람에겐 아무도 명령할 수 없다.
Ⅲ. 자신감을 신은 사람은 아무도 넘어뜨릴 수 없다.
Ⅳ. 긍정적인 삶의 태도는 아무도 꺾을 수 없다.
Ⅴ. 뿌리 깊은 습관은 아무도 바꿀 수 없다.
Ⅵ. 반대로 가는 전략은 아무도 따라올 수 없다
Ⅶ. 사람이라는 재산은 아무도 빼앗을 수 없다.
Ⅷ. 좋은 아이디어는 아무도 훔칠 수 없다.
Ⅸ. 책 읽는 사람은 아무도 쫓아갈 수 없다.
Ⅹ. 나누는 성공은 아무도 무너뜨릴 수 없다.

본문내용

이 책 ‘최고의 선물’ -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수식어가 붙어있는-을 읽고 난 후 느낌은 아주 독특한 시각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다는 거였다. 책은 얇고 글은 짤막짤막하고 광고 사진이 매 페이지에 담겨있어 아주 쉽게 읽을 수 있으며 그 안에 들은 내용들은 결코 쉬이 잊혀지지 않은 채 마음속에 자리한다. 이 책의 지은이는 ‘여훈’이라는 카피라이터로, 카피라이터이기 때문인지 짤막한 글 속에서도 여운이 남는 메시지를 남겨놓았다.
‘최고의 선물’은 우리에게 인생에서 사소한 모든 것들로부터 배우고 훈련할 작은 계기를 만들어 주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었다. 광고하는 사람답게 책은 해외의 인기 있는 광고 이미지로 채워져 있으며 각각의 이미지에 맞게 주제를 부합시켜 재미있게 해석을 붙여놓은 것은 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싱긋 미소를 짓게 만드는 즐거움이 있었다.

책은 크게 10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고, 각 챕터마다 한 가지 주제에 대해 이야기 한다.
한 챕터 마다 마음에 와 닿은 글귀들과 느낀 점을 중심으로 이야기 해 보겠다.


Ⅰ. 가슴에 심은 꿈은 아무도 뽑을 수 없다.

희망이 보이는 사람에게 주변은 보이지 않는다.
희망이 생기면 문제는 사라지기 시작한다.

런던의 한 병원에 희귀병으로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두 명의 남자가 있었다. 나이와 건강상태 등 모든 것이 비슷한 조건이었는데 한 명은 의사의 얘기대로 6개월을 살았지만, 다른 한 명은 3년이나 더 살았다. 3년을 더 산 남자에게는 쌍둥이를 임신한 아내가 있었다. 그에게 쌍둥이는 희망이었던 것이다. 쌍둥이와 그 쌍둥이를 임신한 아내를 두고 갈 수 없다는 그의 희망이 그의 삶을 연장 시켰을 것이다. 그는 그의 희망대로 뱃속의 쌍둥이를 만날 수 있었을 것이다. 남이 부러워할만한 환경을 갖지 못했다면, 남이 부러워할 만한 희망을 가지면 되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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