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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전자미디어의 부정적영향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전자)미디어의 부정적인 영향에 대하여 책을 바탕으로 저의 생각을 서술하였습니다. A+ 보고서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 인간의 성숙된 사회생활을 위한 사회화 과정에 전자미디어는 말 그대로 ‘절대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미디어가 어떤 것이냐에 따라 감각과 지각의 형태는 달라지게 될 것이다. 이처럼 전자미디어는 사회화를 담당하고, 경험과 정보를 제공하며, 사상과 가치를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일 뿐만 아니라 학습미디어로서 역할을 하고 있지만, 분명 전자미디어의 사회와 우리가 존재하는 실제사회는 그 차이가 있다.
미디어는 실제와 다른 미디어 세계를 만들어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대하는 사람, 특히 성장기의 아동과 청소년들은 미디어의 세계와 실제세계를 구분하기 어렵게 되고 있으며, 이미 성장한 성인들조차 미디어가 매개한 실제 일상의 세계를 왜곡해서 받아들이기도 한다. 특히 다양한 전자미디어가 등장하고 쏟아지는 영상의 홍수 속에서 유용한 정보와 필요 없는 정보를 구별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현대사회에서 미디어에 대한 비판적 사고나 분별능력을 기르지 못한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전자미디어의 부정적 영향력이 대두되고 있기 때문에 책에서 세 번째로 다루고 있는 ‘미디어사회의 아동과ㆍ청소년’에 대한 주제를 중점으로 보고서를 작성하고자 한다.
전자미디어가 전달하는 다양한 간접 경험을 통해 수용자들은 사고방식, 가치관, 생활양식 등을 키워 왔다. 오늘날의 아동과 청소년의 자아 형성 과정에서 전자미디어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특히 혼란과 불확실함으로 특징지어지는 청소년기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은 전통적으로 가정이나 학교 등의 교육을 통해서였지만 현대사회에서는 전통적 기구의 교육적 역할이 감소되고 전자미디어의 영향력이 증대되어 청소년들의 사회화 기제로서 전자미디어가 등장하기 시작하였다.
이로 인해 아동ㆍ청소년은 대부분의 여가시간에 전자미디어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가족 커뮤니케이션의 단절이 초래되었다. 특히 인터넷ㆍ게임중독으로 인한‘은둔형 외톨이’라는 신조어가 나타날 만큼 심각한 사회문제로까지 나아가고 있다. 이는 이들로 하여금 직접적 경험을 축소시켜 창의적 사고와 활동ㆍ모험심 등의 개발을 제한하고 사회성 부적응현상을 초래하고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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