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앤서니 기든슨- `성.사랑.에로티시즘`

저작시기 2005.12 |등록일 2007.03.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앤서니 기든스의 성사랑 에로키시즘을 읽고 쓴 글입니다

목차

Ⅰ서론



Ⅱ본론

ⅰ 이성애, 동성애
ⅱ 푸코의 성의 가설
ⅲ 낭만적 사랑 그리고 합류적 사랑
ⅳ 공의존의 사회학적 의미
ⅴ 민주주의로서의 친밀성



Ⅲ결론

본문내용

Ⅰ서론
기본적 성의 차이는 남성과 여성의 성별 차이를 기준으로 한다. 생물학적으로 성염색체의 결정에 의한 구분이며 탄생과 더불어 선택 할 수 없는 기준이었다. 그러나 현대의 성은 남성 , 여성을 포함하여 트렌스젠더 라는 제3의 성이 있을 수 있겠다. 성전환 하여 자신의 성적 정체성을 찾는 성의 차이 또한 있겠다. 즉 성의 정체성 및 성별의 결정 또한 스스로의 결정에 따르게 된 상황 인 것이다. 그러나 이로 인한 결정은 생물적 역할을 거스름으로서 인간으로서 행할 수 있는 생명 탄생의 권리 및 존족번식 및 노동력 탄생의 권밀 및 의무를 거스르는 것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모습은 동성애 역시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되어진다. 일부 종교적 측면에서의 원론에 따르자면 신이 인간을 만듦에 그 순리를 거스르는 행위가 된다고 한다. 또한 우리사회의 기본적 모습이 되는 전통이라는 이름에도 역시 마찬가지 일 것이다. 전통적 가부장적 사회인 우리사회에서 동성애의 시각적 측면과 수용을 자유의 의지로 받아들이긴 힘이 들것이라 보여 진다. 생물학전 원리를 중시하며 남성과 여성의 의석 조합이 애정이 결합의 여부가 아니라 단순 성적 조합에 의하여 교합이 이루어 졌으며 그러한 과정들을 통하여 종의 번성 및 노동력 창출이 이루어졌다. 생명의 탄이 곧 노동력임을 상징하던 가부장적 시대의 흐름에 따라 동성애는 노동력을 창출할 수 없는 비생산적 수단이 되었던 시대와는 달리 현대사회엔 새로운 방법들과 방식으로 일명 대를 잇는 등의 자손의 생성 및 노동력 창출이 가능하게 되었다. 즉 그 어느 것 보다 개인의 애정이 중시되는 사회가 온 것이다. 단순히 결혼의 형태 및 친족의 형태의 변형을 말함과 현대적 재도의 재구성과 더불어 전통적 제도의 파괴성을 가지고 오는 것인 것이다. 이것은 한 개인의 애정의 표현 방식의 일종이며 이것은 친밀성의 표현방식의 변화됨이라 볼 수 있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