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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금산사(金山寺)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7.03.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금산사 당간지주(金山寺幢竿支柱)
2.금산사 대장전(金山寺大藏殿)
3. 금산사 미륵전(金山寺彌勒殿)
4. 금산사 육각 다층석탑(金山寺六角多層石塔)
5. 금산사 석련대(金山寺石蓮臺)
6.금산사 노주(金山寺露柱)
7. 금산사 석등(金山寺石燈)
8. 금산사 석종(金山寺石鐘)
9.금산사 오층석탑(金山寺五層石塔)
<금강사 오층석탑>
10. 금산사 혜덕왕사 진응탑비
11. 진표율사

본문내용

1.금산사 당간지주(金山寺幢竿支柱)

현재 보물 28호로 지정되어있으며 통일신라시대의 작품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당간을 받치고 있던 간대와 지주를 놓은 기단석등 그 구성부분이 온전하게 남아있는 유일한 예이다. 단층인 기단부와 6매의 장대석으로 구축된 지대, 그리고 그 위에 2매석으로 짠 기단으로 구성되어있다. 정연한 기단부와 각부의 양식수법은 우리나라의 당간지주 가운데에서도 가장 완성된 형식을 갖추고 있다.

2.금산사 대장전(金山寺大藏殿)


보물 827호. 금산사의 불상․경전 등을 보관하기 위해 장경각(欌經閣)으로 건립되었다. 『금산사 사적기(金山寺事蹟記)』에 따르면 본래 진표율사가 미륵전을 중창할 당시 건립한 정중목탑(庭中木塔)이었다고 한다. 목탑 전각 속에도 보통 불상이나 경전을 봉안하므로, 1635년(인조 13) 수문대사가 옛 자리에 중건하면서 목탑이 일반 불전의 모습으로 변형되었고 1922년 다시 지금의 위치로 옮겨졌다. 용마루 위에 중첩되어 있는 석조 복발(覆鉢) 극락정토를 상징하는, 노반 위에 엎어놓은 반구형의 장식.
과 보주(寶珠) 탑 상륜부의 가장 정상에 놓이는 원구형의 부재. 보배로운 구슬이란 뜻에 비추어 득도(得道)의 개념으로 이해된다.
가 바로 목탑의 흔적이다. 전내에는 석가모니불과 가섭․아난의 제자상이 봉안되어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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