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문헌정보]초중고 학교 도서관의 필요성과 활성화 방안논문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29 워드파일MS 워드 (doc) | 48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문헌정보과 학교도서관 소 논문 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왜 지금 학교 도서관을 이야기 하는가?
1.1. 교육 정보화 바람
1.2. 대학 입시 유형의 변화
1.3. 사교육 열풍
1.4. 열린 교육과 대안 학교의 대두
1.5. 학교 도서관에 대한 인식의 변화

2. 현직 사서들이 말하는 학교 도서관의 필요성

3.해외의 학교 도서관 정책 동향 및 운영 사례
3.1.국제 기구 수준의 학교 도서관 정책 논의
3.2.주요 국가의 학교 도서관 정책 및 운영 사례
1) 미국
2) 영국
3) 일본
4) 싱가폴

4. 학교 도서관의 활성화 방안
4.1. 운영의 다양성
4.2. 행사를 통한 활성화
4.3. 도서관 소식지
4.4. 학생 도서 위원회
4.5. 도서부를 통한 활성화 방안 모색
4.6. 도서관 담당 교사의 할 일

Ⅲ. 결론

※ 참고문헌

본문내용

오늘날 입시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알맞은 인재양성을 위해 교육계에서 많은 변화를 꾀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93년의 `대학수학능력평가`나 95년의 `주입식, 암기 식의 획일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종합적인 사고력을 바탕으로 한 자료중심의 토론식 수업이나 독서지도, 실험실습, 연구테마나 과제해결식의 수업진행`이라는 교육개혁방안, 그리고 98년의 2002년부터 `대학무시험입학전형` 전면도입 즉, 대학입학시험을 없애고 독서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대입평가에 반영한다는 획기적인 정책 등이 그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의 움직임에 간과한 것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교육과 학교도서관의 밀접한 연관성에 대한 인식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교육개혁의 내용을 살펴보면 독서교육, 토론식 수업, 종합적인 사고력을 높이기 위한 수업 등이 주요한 골자인데 이것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정보이용이나 폭 넓은 독서를 통해서 가능하기 때문에 교육에 있어서 학교도서관의 역할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렇지만 현실은 학교도서관의 필요성을 인식하기는커녕 그저 교육개혁에만 치중하고 있기 때문에 학교도서관이 활성화되지 못하는 것이다.
이제는 열악한 학교도서관의 현실에 원망이나 한숨만 내쉰다고 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내부적으로 활성화에 앞장 설 주체세력을 형성하고 학교, 교사, 그리고 주 이용 대상인 학생들에게 학교도서관의 필요성을 인식시킬 수 있는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따라서 케케묵은 먼지가 가득한 도서관, 자물쇠로 꼭꼭 닫힌 도서관, 세로줄로 된 50, 60년대 책들로 가득 메워진 도서관을 바로잡고, "중• 고등학교에 도서관이 필요하냐" 또는 "학교도서관은 공부하는 곳"이라는 그릇된 생각을 바로잡고자 미흡하지만 현재 학교도서관의 필요성을 살펴보고 앞으로 도서관이 교육환경에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그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모색해 보고자 한다.

참고 자료

김용철. 교육논단 - 학교도서관 멀티미디어화 시급. 한국교육신문, 1997. 3. 26.
. 한국문헌정보학의 위상정립과 교수협의회의 역할 - 우리 학문의 실천성 문제와 관련하여. 1996년도 한국문헌정보학교수협의회 정기총회 및 하계세미나 발표논문집. 서울: 한국문헌정보학교수협의회, 1996, 5-18쪽.

. 한국의 문헌정보학은 대화의 학문인가? 독백의 학문인가?. 도서관계, 1997. 1•2, 3-7쪽

김정근•이용재. 한국문헌정보학 연구와 문화기술적 방법. 도서관학논집 24집(1996 여름), 107-161쪽.

김종석. 수업개선 도울 매체전문직 필요. 한국교육신문, 1996. 10. 30.

대통령 자문 교육개혁위원회. 세계화•정보화 시대를 주도하는 신교육체제 수립을 위한 교육개혁 방안(3). 제4차 대통령 보고서, 1996. 8. 20.

손병길. 교육을 생각하며-교육정보화의 바른길. 한겨레신문, 1996. 5. 27.

송기호. 고서(古書)에서 CD롬까지-미국의 ‘SLMC’. 중등 우리교육, 1996. 4, 52-54쪽.

신광현. 대학의 담론으로서의 논문 - 형식의 합리성에 대한 비판. 사회비평, 14호(1996), 177-200쪽.

신수진. 이제는 바뀌어야 할 학교도서관. 중등 우리교육, 1996. 4, 38-44쪽.

이규억. 시평 - 멀어져가는 정보화. 한겨레신문, 1996. 5. 4.

이기세. 교양의 마지막 보루, 실업계 학교도서관. 중등 우리교육, 1996. 4, 48-51쪽.

이덕주. 사서교사 배치에 관한 교육법 시행령 개정안 해설. 도서 관계, 1997. 3, 28-30쪽.

. 수업 개선 위한 정보센터 - 어느 사서교사의 도서관 일기. 중등 우리교육, 1996. 4., 44-47쪽.

. 학교도서관과 결혼한 사서교사의 대모 - 숙명여고 박희 사서교사. 중등 우리교육, 1997. 3, 28-31쪽.

. 학교전산화는 ‘도서관 전산화’부터. 중등 우리교육, 1996. 7, 58-61쪽.

이상헌. 정보의 바다, 인터넷에 익사하지 않으려면. 말 1996. 8, 224-228쪽.

이원영. ‘열린교육’의 열쇠. 한국교육신문, 1996. 5.22.

이인석. 교사 연구실로 발전되어야. 중등 우리교육, 1996. 4, 55쪽.

정영숙. 가계의 인적자본투자율과 경제적 복지. 소비자학연구, 3권 2호(1992. 11), 1-14쪽.

정윤혜. 학교도서실 운영기. 함께 하는 국어교육, 24호(1995. 6), 35-49쪽.

조환규. 연필과 컴퓨터. 녹색평론 제28호(1996.5-6), 20-27 쪽.

. 인터넷과 기술의 남용 - 무엇이 살아 있는 교육인가. 교수신문, 1996. 5. 9.

. 책과의 대화 - 클리포드 스톨의 <허풍떠는 인터넷>. 부대신문, 1996. 6. 10.

최성진, ‘한국문헌정보학에 대하여’, 창사 이춘희교수 정년기념논문집, 1993, 81-112쪽.

, 광복 50년과 도서관의 세계화, 제33회 전국도서관대회 주제발표논문집. 서울: 한국도서관협회, 1995, 7-14쪽.

편집국. 전담 사서교사의 도서관 운영 사례. 함께 하는 국어교육, 24호(1995. 6), 50-61쪽.

허병두.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한 학교도서관의 역할. 함께 하는 국어교육, 24호(1995. 6), 13-34쪽.

課外 - 성적 비례 안한다. 중앙일보, 1996. 1. 10.

교육부 ‘과외비 절감 대책’ 의미 - 근본 치료 외면한 ‘현실방치론’, 한겨레신문, 1997. 5. 13.

교육초점: 공부+놀이=열린교육, ‘닫힌 교실’에 새바람. 한겨레신문, 1994. 11. 8.

기획특집: 정보화운동의 거품현상을 우려한다. 교수신문, 1996. 7. 1.

대학정론 - 우려되는 정보화거품. 교수신문, 1996. 6. 17.

‘모르면 죽는다’ ‘정보화 거품 지나치다’. 뉴스플러스 (1996.5.9), 26-31쪽.

사교육비 1천억 육박. 한겨레신문, 1996. 4. 25.

스스로 공부하는 ‘열린교육’ 흥미. 부산매일신문, 1995. 12. 28.

올 과외비 무려 15조원. 한겨레신문, 1997. 5. 12.

올 사교육비 11조 9천억 추정 ‘가구당 월 18만 3천원’. 한겨레신문, 1997. 5. 19.

초등생 영어과외 53만 명이 받는다. 한겨레신문, 1996. 9. 22.

‘탁상공론’ 과외비 대책(사설). 한겨레신문, 1997. 5. 13.

학교敎育 염증 ‘代案학교’ 는다 - 획일적•주입식 벗어나 참 삶 배움터 마련. 중앙일보, 1996. 5. 19.

학생 위한 전교조로 거듭날 터 - 한겨레가 만난 사람: 전교조 제7대 위원장 단독후보 김귀식씨. 한겨레신문, 1997. 3. 14.

<한겨레 창 - 열린 공동체>, 암기 - 찍기교육 ‘수능에 무능’. 한겨레신문, 1996. 11.22.

<한겨레 창 - 책과 사람>, 논술시험, 철학이 없다. 한겨레신문, 1997. 1. 14.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