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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문화에 따른 부정적 영향의 사례와 그 대책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7.03.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인터넷 윤리과목 A+받은 레포트 입니다. 내용 좋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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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요근래 인터넷 유머게시판을 돌아다녀 보면 특정 연예인에 대한 무분별한 비방들과 인간적인 모독까지도 줄 수 있는 합성사진들이 아무 여과없이 게시되어있는 장면을 쉽게 찾아볼 수있다. 그리고 이러한 행위들은 단순히 `안티`라는 문화적 현상의 하나라는 명목을 지니고 제어없이 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 이러한 안티 문화도 좋은 점이 있다.
안티 문화가 지니고 있는 긍정적인 방향에 대해 먼저 알아보자면, 일단 힘없고 소외된 사람들이 권리를 행사할 도구로서 큰 역할을 한다는 점이다.그리고 국민의 권익보호에 기여한다. 또, 안티 활동을 통한 신속한 정보 제공과 뉴스 제공이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고, 토론 문화의 정착도 안티문화의 긍정적인 면이다.
처음의 시작은 좋았지만 현재 안티문화는 점점 제구실을 못하고있다.
그럼, 현재 안티 문화가 지니고 있는 역기능의 사례를 들어보겠다.

“조선일보 보지 맙시다” “왜 보지 말라 그래? 너 빨갱이지!”
추석 귀성객이 붐비던 지난 16일 서울역에서는 한바탕 싸움이 벌어졌다. ‘안티조선’ 캠페인을 벌이는 사람들과, 캠페인에 ‘폭력을 동반한 안티’로 맞선 일부 시민 사이에 일어난 일이었다. 익명의 공간에서 시민들을 떨게 하는 ‘안티’ 문화는 이제 인터넷을 넘어 현실공간을 지배한다. 하지만 비판과 비방, 폭력과 저항이 혼재된 ‘안티’ 문화는 아직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외치는 수준이다. 이에 EBS ‘똘레랑스―차이 혹은 다름(사진)’에서는 오는 29일 밤 ‘안티의 전성시대, 그들은 왜?’를 방영, 우리 사회 다양한 안티 문화의 존재와 방향을 짚어본다.
연예인, 정치인 등 나와는 다른 외모와 생각을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무차별 ‘폭력’을 가하는 행위는 특정 소수를 피해자로 만들고 있다. 더 나아가 안티 활동을 은폐하려는 한국의 기업문화는 대다수 소비자의 권리와 직결되는 심각한 문제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삼성본사, 현대자동차 등 거대 기업들의 안티에 대한 움직임과 반응을 취재했다. 대기업들은 해당 기업에 대한 안티 도메인을 (자신들이) 등록하는 경우가 50%에 달한다고 한다. 기업체들의 경우 안티가 생겨나면 처음에는 무시하다가 매체를 통해 시끄러워질 때 회유와 협박을 병행하는 게 수순. 소리없이 개별 보상을 하려는 기업에 반대해 5년째 ‘안티 에쿠스’를 펼치고 있는 한 시민 등 다양한 기업 안티를 펼치는 사람들을 만나봤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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