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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예술과 외설의 차이

저작시기 2004.07 |등록일 2007.03.28 파일확장자압축파일 (zi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개요

1. 서론
1) 과제의 목표 세 가지
2. 본론
1) 사진에서 성(gender)의 개념이 생겨나게 된 배경을 알아본다.
(1) 사진에서 성(gender)의 개념이 생겨나게 된 배경
2) 사진에 있어서 “포르노그라피냐? 예술사진이냐?” 를 판가름하는 관점과 그 잣대를 알아본다.
(1) 포르노그라피란?
(2) 예술사진이란?
(3) 사진에 있어서 “포르노그라피냐? 예술사진이냐?” 의 관점에 대한 나의 생각
3) 하나의 사진을 선정해 “그것이 포르노그라피이다 혹은 예술사진이다”라는 결론을 내리고 그 결론에 도달하게 된 이유를 설명한다.
(1) 사진 선정
(2) 결론과 그 이유 설명
결론
1) 정리
2) 과제를 마치고..

참고도서 및 문헌

본문내용

1. 서론

(1) 과제 목표 세 가지

사진은 1839년 다게르에 의해 발명되었고 현실기록성, 재현성, 복사성 등의 기능을 갖고 오늘날 광고, 상업, 언론, 문화, 예술, 과학연구, 등 많은 분야에 있어서 효과적으로 쓰이고 있다. 얼마전의 “이승연의 정신대 누드 파문”, 이나 “미술교사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자신의 누드사진을 게제했다가 외설시비에 휘말렸던 사건”, 그 외에도 많은 연예인들의 누드가 제작되고 있고 이것은 커다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된다. 이처럼 현대의 사진은 그 역사에 비해 또한 다른 예술 장르에 비해 지금 우리 사회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사진에 있어서 “포르노그라피냐 예술사진이냐?” 따지게 하는 분야는 누드이다. 누드(nude)라는 말은 영어권의 언어로서 알몸 또는 나체를 의미한다. 즉, 사진에 있어서는 벗고(naked) 찍는다는 말로 설명할 수 있다. 또한 이것은 성(性)을 바라보는 관점의 문제이기도 하다.
여기서는
첫째, 사진에서 성(gender)의 개념이 생겨나게 된 배경을 알아본다.
둘째, 사진에 있어서 “포르노그라피냐? 예술사진이냐?” 를 판가름하는 관점과 그 잣대를 알아본다.
셋째, “포르노그라피냐? 예술사진이냐?” 의 관점에 대한 나의 생각을 기술해보고 하나의 사진을 선정해 “그것이 포르노그라피이다 혹은 예술사진이다”라는 결론을 내리고 그 결론에 도달하게 된 이유를 설명한다.

2. 본론

1) 사진에서 성(gender)의 개념이 생겨나게 된 배경을 알아본다.

(1) 사진에서 성(gender)의 개념이 생겨나게 된 배경

우선 발터 벤야민(Walter Benjamin)이 초창기사진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언급한 글을 보자.
사람들은 최초의 사진을 오랫동안 바라볼 수가 없었다. 사람들은 자신의 얼굴을 사진으로부터 피하려고 했으며, 사진 속의 조그마한 얼굴들이 자신들을 바라본다고 생각했다. 모든사람들은 익숙하지 않은 다게레오타입의 선명함과 신뢰성에 놀라움을 금하지 못했다.
이처럼 19세기 초반의 사진은 그 당시 사람들에게 바로 살아있는 현실이었다. 그들은 이처럼 선명한 이미지를 접한 경험이 전혀 없었고 어떠한 회화도 이러한 사진의 즉물성을 능가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몸(the body) <윌리엄 A 유잉, 오성환 옮김> 출판사 : 까치시각예술
포르노는 없다 <박종성 지음> 출판사 : 인간사랑
현대사진이 꾸는 꿈 <윤준성 지음> 출판사 :푸른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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