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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선생님을 통한 교사 학생간의 상호작용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7.03.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내 고등학교 시절의 두 선생님을 비교하여 학생간의 상호작용이 교육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했습니다

목차

들어가면서
두 선생님
끝으로

본문내용

◉ 들어가면서
고등학교 3년을 보내고 졸업까지 나는 많은 선생님들께 보고 듣고 배우면서 학교생활을 했었다. 작은 사립학교에서 고등학교 생활을 했었던 터라 학생 수도 적고 선생님수도 적었지만 그래서인지 선생님과의 관계가 꽤나 친근했었다. 게다가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우리학교 선생님이 사관을 맡았었기 때문에 더욱 친근했다. 그래서 선생님에 대한 기억이 많이 남는다. 선생님들은 대체로 열정이 많으신 분들이라서 수업중의 학습에 대한 열의가 느껴졌었고 나도 꽤나 열심히 들으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수업시간이 즐거웠던 때가 있었다. 주제로 넘어가서 볼 때에 내가 개인적으로 느낀 잘 가르치는 선생님과 못 가르쳤던 선생님을 가려내기가 쉽지 않았다. 주제를 선책하고 나서 내가 이것을 왜 했나 싶을 정도로 각각 선생님마다 개성이 너무도 다양했기 때문이다. 그냥 좋았던 선생님만 고르면 쉽게 골랐을 텐데 그래서 그런지 쉽지 않았다. 그래도 그중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꼽은 잘 가르치는 선생님과 못 가르치는 선생님을 뽑았다. 그리고 두 선생님의 교실 안에서 학생들에게 어떻게 행동하였는지 기술하고 그리고 교사와 학생간의 상호작용의 특성을 정리하도록 하겠다.

◉ 두 선생님
내가 뽑은 두 선생님은 고3때의 담임이기도 하셨던 화학 선생님과 역시 고3때의 윤리 선생님이다. 고3때의 내가 아무래도 가장 열심히 수업을 듣고 그때에도 나름의 평가를 내리던 시기여서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다. 두 분 모두 나의 고등학교에서 오래 계셨던 잔뼈가 굵은 선생님들이다. 그러나 두 분은 굉장히 대조적인 모습이다. 왜냐면 나의 기준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이 두 선생님의 교실 내에서의 행동에 대해서 기술하도록 하겠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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