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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볼링 포 콜럼바인] 을 보고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7.03.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볼링 포 콜럼바인 을 보고 쓴 감상문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콜로라도의 작은 마을 리틀턴. 그 곳은 콜럼바인 고교가 있는 곳이다. 콜럼바인 고교에서 일어난 끔찍한 총기 사건. 그런 끔직한 사건이 왜 일어났는지 그것이 마이클 무어가 알고자 하는 것이다. 그는 그러한 질문을 리틀턴에 있는 무기 공장 관련자에게 던진다. 관련자의 대답. “글쎄요. 정말 그 아이들이 왜 그랬을까요?”, “살면서 분노를 적절하게 표출하고 통제하는 능력이 없어서 그렇다고들 하기도 하네요”, “그래서 우리는 분노 통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10만 달러를 기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대답이다. 더구나 심리학도인 나로서는. 그러나 분노를 통제하는 능력이 부족해 분노를 부적절하게 표출하는 사람들 모두가 무차별적인 총질을 해대는 것은 아니다. 개인적인 것 이외에 사회적, 환경적인 문제들은 사람에게 엄청난 영향을 준다. 인간의 행동은 (심리학 설명).로 발현된다. 즉, 개인의 내적인 어떤 노력보다도 환경적인 것이 행동의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공장직원의 대부분이 리틀턴에 살고 있고, 그들의 자녀들은 콜럼바인 고교를 다닌다는 관련자의 말에, 마이클 무어는 질문한다. “우리 부모는 미사일같은 대량 살상 무기를 만들지”라고 생각하는 것과 콜럼바인 고교 총기 사건과의 관계에 대하여 말이다. 마이클 무어는 리틀턴의 이런 환경적인 문제가 총기난사 같은 이해할 수 없는 사건들과 관련성이 있을 거라는 의문을 갖은 걸까? “미사일은 악으로부터 미국을 보호하려는 무기다. 그러나 적절한 방식으로 대처해야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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