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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형제 중 지극히 작은 자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28 | 최종수정일 2015.10.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무료

소개글

강도사 고시 설교 내용입니다.

목차

서 론
본 론
첫째,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입니다.
둘째, 영적으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입니다.
셋째,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하나님 앞에 행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본문내용

내 형제 중 지극히 작은 자
말씀 : 마태복음 25:40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서 론
사람에게 수많은 복이 있으나 영생의 복은 복중의 복이라 할 것입니다. 영원한 행복, 영원한 생명! 이것은 누구라도 꿈꾸는 복입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미인도 늙을 때가 있고, 부자도 질병의 고통을 피하지 못하며, 모든 즐거운 일들이 죽음 앞에 처참하게 쓰러지고 맙니다. 해 아래서는 미인도 헛되고, 재물도 헛되고, 모든 즐거움이 헛된 것입니다. 그러나 의인들은 해 아래서도 복을 누리지만 해가 진 다음에는 그 복이 더욱 빛을 발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 복은 하나님이 준비하신 영광의 나라를 상속하는 복이요 영생의 복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깨닫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오른 편의 축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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