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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예술]예술과 철학(아주대) 강의 자료 정리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예술과 철학(아주대) 수업 자료를 한글파일로 정리한 것입니다.
사이버 강의여서... 시험볼때 꽤 유용했습니다.

목차

미학의 정의
예술비평의 과제
작품 감상의 몇 가지 유형
예술철학
Seeing vs. Seeing-As
절대적 속성
상대적 관계
미적 수용자
등..

본문내용

작품 감상의 몇 가지 유형
감탄형(압도형) : 작품을 보면 일단 자신이 느낀 감정을 격정적으로 표현하고자 한다. 예를 들어 “격정적이다”, “황홀하다”, “전율을 느낀다”등등. 많은 ‘비전문가’들이 이런 “강박감”을 갖고 작품을 보는 경향이 있다. 물론 이런 태도가 그 자체로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자연스러운 표출이 아닐 경우는 다분히 인위적인 것으로 바람직하지 못하다.
분석형(지배형) : 작품을 대할 때 감탄형과는 반대로 매우 지적인 태도를 취한다. 작품에서 느끼는 감동(적품을 사물처럼 분석을 해야한다는 것)보다는 외적으로는 작품이 예술사에서 갖는 위치, 내적으로는 작품내의 여러 요소들이 갖는 의미 분석, 기법 등에 치중한다. 실제로 많은 비평가들이 전시회 평문을 이런 방식으로 쓸뿐더러, 심지어는 많은 작가들이 이런 생각을 하며 작품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태도도 작품의 이해(창작)에 중요한 요소이기는 하지만, 예술작품은 무엇보다도 감상의 대상이지 해부나 분석의 대상이 아니라는 점에서 또 다른 극단이라고 할 수 있다.
비유형(평화적 이유형)(감각을 넘어가면서 비유를 사용하는 것) : 이 유형은 작품에 대하여 “평”을 할 때, 적절하고 신선한 비유를 사용하는 경우다. 이때 비유는 미술 작품에 미각이나 청각적 용어를 사용할 수도 있고, 음악에 미각, 시각, 혹은 정치적, 혹은 사람의 여러 가지 성격을 표현하는 단어를 사용할 수 도 있다. 중요한 점은 이러한 비유를 사용하려면 작품의 ‘맛’을 알아야 하고, 또 그것을 비유를 통하여 ‘드러내야’ 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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