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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와 사회학습이론으로 고찰한 흡연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행동주의 이론과 사회학습이론으로 고찰한 흡연에 관한 글입니다.

목차

1. 서론
2. 몇 가지 가정들
3. Bandura의 사회학습이론
4. 행동주의 이론
5. 과연 흡연률을 낮추는 것은 가능한가?
6. 결론

CF. 설문조사 결과

본문내용

② 흡연과 행동주의 이론

18명의 흡연자들을 자체적으로 조사해본 결과(후면 참조) 흡연을 하는 가장 큰 동기는 개인적인 스트레스로 나타났다. 즉, 개인적인 스트레스가 발생했을 때, 흡연자들은 가장 강하게 흡연 욕구를 느꼈고, 흡연을 하고 나면 일종의 긴장해소를 느낀다고 말했다. 이러한 일련의 행동을 조작적 조건형성으로 나타내어 보면 다음과 같다.

개인적인 스트레스 --------> 흡연 -------> 긴장 감소
(레포트, 애인과 싸움 등)

이러한 도식을 좀더 자세하게 살펴보면, 개인적인 스트레스 상황은 선호 자극과 혐오 자극 중 혐오 자극에 해당한다. 때문에, 흡연자들은 이러한 혐오 자극을 감소시키기 위해 흡연을 하게 되고, 그 결과 느끼게 되는 긴장 감소는 부정적인 상황의 중지 또는 회피를 나타내는 부적 강화물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특이한 점으로 이러한 개인적인 스트레스라는 혐오 자극 이외에 여러 다양한 자극들이 존재했다. 예를 들어, 밥을 다 먹은 뒤, 운동을 끝냈을 때, 공부를 마쳤을 때, 잠을 자기 전 등 굉장히 일상적인 자극들이었다.
이러한 것들은 개인적인 스트레스와 같이 혐오자극이 아니라는 점에서 더욱 살펴보아야 했다. 이러한 자극들에 반응하는 것은 흡연이 단순한 니코틴에 의한 화학적 자극이 아닌, 일종의 습관과 유사할 것이라는 애초의 가정을 지지해주는 현상이었다. 물론 밥을 먹은 후의 포만감 같은 것은 혐오자극은 아니기 때문에 조작적 조건형성으로 이론화하지 못할 수도 없지만, 위의 일상적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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