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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에 대한 연구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7.03.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조원 3명이서 열심히 준비한 레포트 입니다.
교수님께서도 자료충실히 잘했다구 하셔서 좋은 점수 주신 자료에요 ^^
관련 발표나 레포트 내실분 수정작업 없을 정도로 자료 충실하고 만족하실꺼에요~

목차

Ⅰ. 서론

Ⅱ. 청소년, 교사, 학부모의 학교폭력 설문 비교

Ⅲ. 학교폭력 해결의 대책강구

Ⅳ. 각 국의 사례

Ⅴ. 경찰의 대응

Ⅵ.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특히 집단 놀림/따돌림과 같은 것은 올해 학부모의 인지에서는 매우 낮은 수치였다. 청소년과 학부모의 인지에서는 매우 낮은 수치였다. 청소년과 학부모의 학교 폭력 피해 실태의 전혀 다른 결과를 보이고 있는 이유는 성폭행/성희롱 폭력과 같은 경우는 특성상 다른 범죄에 비해서 ‘개인의 수치심’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그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아 부모라 해도 그 피해 사실을 거의 알기가 힘들고 그 수치가 작년보다도 줄어들고 있다. 그리고 집단 놀림/따돌림의 경우 청소년의 경우는 그 비율 작년과 올해가 거의 비슷한데 학부모의 경우 그 수치가 현저히 낮아지고 있다. 학교 ‘왕따’라는 것이 문제시되고는 있지만 설마 내 아이만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과 자녀들 역시 당하고 있더라도 부모에게 말을 못하게 되는 경우가 늘어났지 때문일 것이다.
이러한 결과들로 다시 한번 자녀와 학부모간의 관계에서 대화의 정도를 늘려나가야 함을 알 수 있다. 위협이나 협박과 같은 학교폭력에 대한 피해율이나 학부모의 인지정도가 다른 것들에 비해 높은 것으로 이에 대책이 시급하다.


나. 학교 폭력 가해 실태
청소년에게 조사한 학교폭력 가해 실태와 학부모에게 조사한 자녀의 학교가해 실태를 서 로 비교해 보면 다음 <그림2-1-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결과 역시 위에서 살펴 본 피해 실태와 같은 현상을 나타낸다. 올해의 결과, 학교 폭력 가해율에서 금품갈취를 제외한 학교 폭력들은 모두 학부모에게 알려지지 않고 있고 작년과 비교를 하면 그 말하는 정도가 계속 낮아지고 있음을 이 수치들의 차이로 알 수 있다.

<그림2-1-2> 학교폭력 가해경험

* 출처: 인적자원부(2002) 「학교폭력실태」

피해의 경우도 알리는 경우가 줄어들고 있는 데 역시나 가해학생의 입장이라면 더욱 부모에게 직접 보고할 가능성의 희박하기 때문에 부모가 자녀의 가해 사실을 알기 어렵고 따라서 가해율에 있어서 청소년 조사 높게 나타난 것은 당연하다.

다. 학교폭력의 심각성
학교 폭력의 심각성에 대한 조사결과들은 청소년, 교사, 학부모로 비교해 본 결과가 <그림
2-1-3>이다. 작년, 올해 모두 학부모가 가장 학교폭력이 심해졌고 불안하다고 응답하였고 비록 그 수치가 감소되었지만 교사가 가장 낮은 응답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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