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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창녕 문화유적의 발굴과 복원현황(비화가야-계성고분군 중심)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창녕의 계성고분군(비화가야)을 중심으로 발굴과정, 문화재 보존처리, 복원현황과 관리실태, 전시와 홍보, 문화재 마케팅 등 고고학의 거의 모든 분야에 걸쳐 작성된 보고서입니다. 직접 답사도 몇 차례 다녀오고 책도 정말 많이 찾아봤습니다. 목차를 참고하시면 보고서의 전반적인 구성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목차

Ⅰ. 문헌사학적 배경
1. 자연 지리적 배경
1) 창녕고읍의 지형
2) 계성의 지형
3) 창녕의 기후
2. 역사고고학적 배경
1) 선가야시대(先古墳文化)의 역사적 배경
2) 가야시대(고분문화)의 역사적 배경
3. 주변 유적 분포 현황

Ⅱ. 고고학적 조사
1. 발굴조사 현황
1) Ⅱ지구 1호분
2) 봉분의 분할성토
3) 출토유물
2. 발굴조사 내용

Ⅲ. 문화유적 복원 현황
1. 문화유적 복원한 이유
2. 복원방법론
3. 유구, 유물 복원 과정
4. 전시와 홍보관계
5. 조사팀의 토론

본문내용

Ⅰ. 문헌사학적 배경

① 자연 지리적 배경

경상도, 곧 영남지방은 태백산맥이 동부에서 등뼈처럼 북에서 남주하여 태백산, 백암산, 일월산, 청량산, 팔공산 등을 이루며 동부산지를 형성하고 있다. 또, 태백산맥의 오대산 부근에서 갈라져서 소백산맥이 서남주하여 죽령, 조령, 추풍령 등을 이루어 호서지방과 영남지방과의 경계 분수령을 이루어 소백산, 대둔산, 덕유산, 가야산, 지리산등이 연결되는 서부산지를 형성하고 있다.
이와 같이 태백산맥을 중심으로 한 동부산지와 소백산맥을 중심으로 한 서부산지를 형성한 양산지 사이에는 중앙저지가 이루어져 있다. 이 중앙저지에는 낙동강이 북에서 남으로 장장 525km로 주행하며 흘러 그 좌우의 반변천, 미천, 내성천, 정천, 위천, 감천, 금호강, 회천, 황강, 남강, 밀양강 등의 지류를 합류하며 그 유형면적 2400㎢에 이르는 낙동강 수계를 형성하고 있다.
이 낙동강 좌우에 낙동강수계 전 지역은 가야가 위치하고 있었던 곧, 가야의 옛 터전이다. 이중 비화가야(非火伽倻)의 고지는 낙동강 중류의 동안인 창녕과 계성을 중심으로 북쪽에 현풍, 남쪽에 영산 등에 이르는 지역이었다고 생각된다. 이 지역의 지세는 낙동강, 동안지역에 북에서 남으로 비슬산 → 화왕산 → 영축산이 이어져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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