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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리포트]각 신문사별 보도시각차이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7.03.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연월일, 신문명(게재면), 보도사안, 세부사안, 기사제목, 주요보도내용, 보도의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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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분석틀
⊙ 보도 시각(Point of view)에 대한 나의 해석

본문내용

연월일 : 2006.04.30(일)
신문명 : 조선
(게재면) : (1면)
보도사안
세부사안
기사제목
주요보도내용
보도의 시각
사학법 재개정

우리당이 노무현 대통령의 권고를 공개적으로 거부
“사학법 개정안 양보 못해” 與, 盧대통령 권고거부
▲열린 우리당이, 사립학교법 재개정 문제에서 여당의 대승적 양보를 주문한 노무현대통령의 권고를 공개적으로 거부했다.

▲열린 우리당이 노무현 대통령의 권고를 공개적으로 거부했다고 편파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독자는 열린 우리당이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2006.05.01(월)
동아일보
(01면)
사학법 재개정
여당의 강행처리
與, 대통령 권고 정면 거부…“사학법 무력화 안 된다”
▲노무현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열린 우리당 김한길, 한나라당 이재오 원내대표와 조찬간담회 자리에서 사립학교법 재개정과 관련해 열린 우리당에 ‘대승적 양보’를 권고했지만 열린 우리당이 이를 정면으로 거부해 파장이 일고 있다.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은 30일 최기선 인천시장 후보의 입당식이 열린 인천 송도테크노파크에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사학법의 근간 훼손은 있을 수 없으며 사학법의 무효화, 무력화는 있을 수 없다는 데 소속 전체 의원이 뜻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여당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의 기사를 보도하고 있다. “지방선거를 겨냥한 ‘짜고 치기’, 노 대통령의 ‘레임덕(임기 말 권력누수 현상)’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등 여당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이 개입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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