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독후감]`이중설계` 를 읽고서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0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이중설계 라는 소설책을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번에 저는 ‘이중설계‘를 읽었습니다. 자의든 타의든 제가 읽게 된 이중설계라는 책은 저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였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미스터리를 절묘하게 몽생미셸이라는 건축에 결합시켰다는 것에 더욱 관심이 갔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는 몽생미셸이 어떤 곳이고 그곳에 얽혀있는 전설이 무엇인지 그것이 건축적으로 어떠한 가치가 있는지에 관하여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었지만 책을 읽고 나서 인터넷을 통해 이곳저곳에서 그곳에 얽힌 비밀이라던가 설계에 얽힌 미스터리에 관하여 알게 되었다. 몽생미셸에 관한 여러 가지 전설들은 책이 쓰이기 전부터 전해 내려오게 되었고, 자그마치 10세기가 넘는 시간동안 설계가 변경이 되고 증축이 되면서 지금의 모습으로 남게 된 것이다. 책의 대략적인 줄거리는 이렇다. 11세기경에 대천사 미카엘의 계시를 받고서 이곳에는 엄청난 예배당을 가진 수도원이 지어지게 되는데, 본래 설계를 계획한 건축가가 사망함에 따라서 그의 밑에서 건축일을 배우던 수도사 로망이 그의 설계도를 보고 이 엄청난 건축물을 세우게 된다. 기독교가 이곳에 들어오기 전에 이곳의 토착민인 켈트족이 살았고 켈트족은 당시의 기독교사상과 다르게 다신교를 믿었다. 유일신을 믿는 기독교 신자와 수도사들은 켈트족에게 기독교로의 개종을 강요했고, 켈트족들은 죽음을 면하기 위하여 기독교로 개종하였으나 사실상은 토착 신을 모시고 살았다. 그러던 중 로망은 켈트족여인인 모이라를 만나게 되고 미카엘의 계시를 받았다고 생각되는 이곳에 지하공간에는 켈트족이 자신의 토착 신들을 모시는 엄청난 지하 공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참고 자료

이중설계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