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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틸렌제조공정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아세틸렌의 제조

목차

1. 아세틸렌이란 무엇인가?

2. 아세틸렌 제조 공정의 역사

3. 아세틸렌의 제조법

1) 카바이드에서의 제조법

2) 탄화수소에서의 제조법
▸ wulff process
▸ basf 공정
▸ Hoechst 공정
▸ Huels plasma 공정

4. 각 공정의 장점과 단점

5. 각 공정에서의 추가해야할 공정

6. 아세틸렌의 용도

본문내용

1. 아세틸렌이란?

에틴이라고도 불리며 아세틸렌계 탄화수소 중에서 가장 간단한 것으로 무색이며 폭발하기 쉽고 독성이 있는 기체이다. 순수한 것은 좋은 냄새가 난다. 물리적 성질은 비점 -83.6℃ 삼중점 -81.5℃ (900torr)이고 물에는 상온에서 거의 1:1(체적비)로 녹고 유기 용제에도 녹는다. 아세톤에는 특히 잘 녹는다. 고전적 방법으로는 탄화칼슘(카바이드)에 물을 작용하여 얻는다. 공업적으로는 천연가스나 석유에서 아크분해법 부분연소법등 탄화수소의 열분해로 에틸렌과 함께 얻어지는 경우도 있다. 삼중 결합을 가지므로 반응성이 풍부하고 첨가나 중합을 일으키기 쉬운데 물이 첨가되면 아세트알데히드가 생긴다. 염화수소아세트산이 첨가되면 염화비닐아세트산비닐이 생기는 데 이들은 합성수지 합성 섬유 등 단량체로도 쓰인다. 아세틸렌은 에틸렌에 비해 친핵성 시약을 첨가하기 쉽고 레페반응으로 더 많은 첨가반응이 일어난다. 중합에 의해 벤젠비닐 아세틸렌폴리엔 등이 얻어진다. 또 3중 결합을 가진 탄소원자에 결합한 수소원자는 금속과 치환되기 쉬워 아세틸리드가 생긴다. 아세틸렌은 고온에서 완전 연소하므로 산소 아세틸렌화염으로도 쓰인다.

2. 아세틸렌 화학 공업의 역사

1950년 독일 Wacker Griesheim Electron 사가 아세틸렌을 염소화 하여 테트라클로로 에탄의 제조를 개시한 것이 아세틸렌 화학 공업의 시작이다. 1913년 독일 Consortium 사는 아세트알데히드의 제조에 수은 촉매를 사용하여 현재의 아세틸렌 순환법과 같은 원리로 성공하였고, 아세틸렌의 본격적인 화학 공업이 시작되었다. 이어서 제 1차 세계대전과 1차세계대전후 독일 캐나다 에서 이것을 근간으로 하는 아세트산, 아세트산 무수물, 아세트산에틸, 아세톤, 에틸알코올, 알돌크로톤 알데히드, 부틸알코올, 부틸아민 등의 제조가 개시되었다. 오늘날 합성수지의 원료로서 중요한 비닐계 화합물(염화비닐 아세트산 비닐)의 아세틸렌에서의 직접법은 Klatte 및 Skivrow에 의해 이 기간 전후에 발견되었다. 1929년 Badische Anilin Soda사가 아세틸렌에서의 합성고무부나 제조법을 완성하고 1933년 Du Pont 사는 클로로프렌 합성고무를 모노비닐 아세틸렌을 원료로 하여 실현했다. 비닐계 화합물에서는 독일의 W.O.Herrmann이 폴리비닐 알코올을 폴리아세트산 비닐에서 유도하고 Kurz는 아세틸렌에서 아크릴로 니트릴의 직접합성법을 개척했다. 제 2차 세계대전 중 독일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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