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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 천마총의 발굴과 복원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7.03.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천마총의 발굴과 복원에 대한 내용으로 목차를 참고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아실 수 있습니다. 천마총 내부에 전시된 출토유물 사진도 많이 있습니다.(직접 찍음.)

목차

Ⅰ. 천마총의 발굴조사과정 및 무덤구조

Ⅱ. 유물의 형태와 양상

Ⅲ. 출토유물을 통해본 문화적 의미

Ⅳ. 고고학에 대한 나의 생각

Ⅴ. 끝맺음

본문내용

천마총은 1973년에 황남대총의 발굴을 위해 시험발굴을 하여 알려지게 된 5세기 말∼6세기 초의 전형적인 단곽식(單槨式) 돌무지덧널무덤이다. 이 무덤은 원래 155호분이라 불리어 왔는데, 천마총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은 천마도가 그려진 말다래가 출토되었기 때문이다. 목곽 안에서 금은보옥(金銀寶玉)으로 된 장신구류와 천마(天馬)를 그린 장니(障泥:말 다래)와 장식화, 담기류, 토기, 청동제, 유리제품 등 장신구류 8,766점, 무기류 1,234점, 마구류 504점, 그릇류 226점, 기타 796점으로 모두 1만 1500여 점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천마총의 무덤구조는 구조를 보면 봉분은 직경 약 47m, 높이 12.7m로 거의 완전하게 보존되어 있는 고분이다. 봉토의 기저부 에는 덧널부를 제외한 전면에 점토를 깔았으며, 봉토의 축조는 하부에서는 거의 수평으로 쌓았으나 상부로 올라갈수록 내부로 경사지게 봉토를 쌓아 올렸다. 둘레돌(護石)은 두께 약 1.2m, 직 경 47m의 규모로 돌려져 있으며, 덧널(木槨)과 돌무지(積石部)는 지상에 설치되어 있다. 돌무지의 동~서 직경은 바닥에서 23.6m를 보이며, 돌무지의 상부는 동~서 15.5m, 남~북 13m의 크기로 말각방형(抹角方形)의 평면을 보이고 있다. 돌무지의 상면에는 점토대가 덮여 있었으며, 돌무지 내부에는 주칠된 돌들이 덧널 가까이에 집중적으로 모여 있었다.

참고 자료

天馬塚發掘調査報告書(金正基 外, 文化財管理局, 1974)
古新羅王陵硏究(李鍾宣, 學硏文化社,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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