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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olympic partner 삼성의 sponsorship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스포츠가 마케팅에 이용되는 사례에 관련하여 국내에서 가장 활발한 스폰서쉽을 발휘하는 삼성의 대외적 활동들에 대해서 조사해 보았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요즘 TV를 보면 우리나라의 브랜드가 당당하게 다른 기업들과 같이 스포츠 경기 속에 중계되어 나오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특히 1998년도 방콕아시안게임에서는 대부분이 우리가 흔히 접하던 삼성 브랜드였다. 이렇게 익숙한 우리나라의 브랜드가 세계의 이국적인 풍경에 함께 묻어 나오는 것을 보면 놀랍기도 하지만 자랑스러운 마음이 앞선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의 브랜드가 거대 스포츠 행사로 스폰서 하는 것은 드문 일이고 보기 힘들었었는데, 요즘엔 흔한 일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우리가 접할 수 있는 것은 대부분이 삼성 브랜드였다.
스포츠 행사에 상업주의가 도입되기 이전부터 살펴보면, 인류 최대의 제전이라 할 수 있는 올림픽은 그리스 아테네 1896 올림픽으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그 때만 해도 개인 기부금과 티켓 판매 수익에 의해 의존해 치러졌다고 한다. 그러나 오늘날의 올림픽은 세계적인 기업들이 스폰서를 하면서 그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요즘 올림픽의 주요 재원은 TV 중계권, sponsorship과 license, 티켓, 기념주화, 우표판매 수익 등으로 충당되는데, 그 중에도 TV 중계권과 sponsorship을 통한 기업들의 후원금이 가장 큰 수입원이라 한다. 여기서 스포츠 sponsorship은 기업이 현금이나 물품 또는 노하우, 조직적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스포츠 스타, 팀, 연맹 및 협회, 스포츠 행사를 지원하여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여러 가지 목표를 달성할 목적으로 기획, 조직, 실행, 통제하는 모든 활동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그리하여 스포츠에 상업주의가 도입되기 이전에는 올림픽 유치가 힘들고 올림픽 유치에 요즘과 같이 이익보다는 금전적인 손해가 많아서 올림픽 유치를 거부하는 국가들이 많았다. 하지만 요즘의 올림픽은 그 국가의 이미지를 높이는 것과 동시에 여러 기업들의 스폰서로 엄청난 이익을 챙기므로, 요즘에는 각국에서 올림픽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실정이다.

참고 자료

김도균, 스포츠 비즈니스, 오성출판사, 2000
박현종, “스포츠 마케팅 입문”, 금강기획 사보, 1996.7/8월호
최원균, “박찬호 신드롬과 국내 스포츠 마케팅”, 산업경영, 1997, 가을호
황부영, “스포츠 마케팅의 구성 요소와 사례와 시장계획”, 마케팅포럼, 제일기획, 1997

-참고 사이트
http://www.uefa.com/uefa/aboutuefa/Finance/index.html
http://www.sec.co.kr/
http://www.samsung.com/AboutSAMSUNG/WeLoveSports/Korean/index.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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