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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윤송이 박사에 대해서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7.03.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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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서울과학고 2년 만에 조기 졸업(1993), 한국 과학기술원(KAIST)수석 졸업, 미국 MIT대학 미디어랩에 입학하면서 뇌과학과 로보틱스를 접목한 연구로 3년 6개월 만에 박사학위를 취득(만24세)하였다. 박사학위 논문 주제인 ‘감성을 가진 합성 캐릭터(affective synthetic character)`는 인간과 기계와의 대화를 중재하는 디지털 존재를 만드는 것이었다.

귀국 후 맥킨지사 컨설턴트 이사 근무, 와이더덴닷컴 이사 근무, 그리고 현재는 SK텔레콤 상무로 근무하고 있다.

디지털 생명체 연구를 거쳐 지금은 SK텔레콤에서 이동통신 매체의 지능 향상을 위하여 연구하고 있다. 2003년 12월 26일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추최하는 ‘2003년 크리스마스 과학 콘서트’에서 강연을 하기도 하였다.

각 언론사에서 이미 소개되고 있고 삼성전자 CF에도 출연한 그녀는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인터넷 daum 카페도 만들어져 있고 회원수가 2600명이 넘은 상태다. 윤송희 박사는 과거 SBS드라마 카이스트에서 텔런트 이나영이 열연한 천재 공학도의 실제 모델로 젊은층에 널리 알려져 있기도 하다.

그녀의 이름 앞에는 항상 ‘최연소’라는 말이 붙는다. 그녀는 한국인으로는 국내외 통틀어 최연소 박사학위를 받았기 때문이다. ‘이런 화려만 경력을 가진 사람에 대해서 흔히 가지고 있는 생각은 그런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천재이고 아주 특별해서 나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멀리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그녀의 모습과 살아온 얘기, 그녀의 사고방식에 대해서 알아보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우리가 잊고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 알게 될 것이고 그런 부분이 그녀를 오늘에 있게 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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