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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의 정의와 분류 및 영양치료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25 | 최종수정일 2015.05.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대장암에 관한 많은 내용들을 모아두었습니다.
책과 논문 메스컴, 인터넷 자료 모두 이용하여
실제적인 내용들을 다루었으며
대장암에 관한 기분적인 내용부터 일반사람들이
잘못알고 있는 견해까지 모두 정리하였습니다.
알찬 정보가 되실 겁니다.

목차

서론 - 대장암의 정의와 원인

본론 - 매스컴을 통한 치료 정보
( TV, 서적, 신문 )
- 대장암 수술후 식사요법과 삼가할 음식

결론 - 정리 및 마무리

본문내용

1. 대장암의 발생부위
☆ 대장의 위치 및 구조
대장은 소장의 끝에서 시작하여 항문까지 연결되는, 길이 약 150cm, 지름 5cm인 기관이다. 대장은 맹장, 결장, 직장 3부분으로 나누어지고 결장은 다시 상행결장, 횡행결장, 하행결장 및 에스결장으로 나누어진다.
☆ 대장의 기능
대장은 수분, 염화물 그리고 나트륨의 흡수를 담당하며, 일부 비타민 B군과 비타민 K를 포함한 비타민을 합성하고, 분변을 형성하는 기능을 한다.

2. 대장암의 정의
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생기는 악성 종양을 말하며, 암이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결장에 생기는 암을 결장암, 직장에 생기는 암을 직장암이라고 하고, 이를 통칭하여 대장암 혹은 결장직장암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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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1. 대장암 수술 후 고기는 전혀 먹지 말아야 한다?
- 암 환자가 고기를 먹으면 암세포가 퍼진다는 잘못된 의학 상식
- 하지만 육류가 대장암 세포의 성장을 촉진시킨다는 대규모의 임상연구는 보고된 바 없다.
- 오히려 기본 체력유지를 위해 육류 섭취가  필수적이다. 고른 영양섭취는 오히려 백혈구 감소를 완화시켜 항암치료에 도움이 된다.

2. 대장암에는 무조건 야채가 좋다?
- 야채가 몸에 좋고 암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미 진단받은 대장암의 치료제가 될 수는 없다.
- 체력적 소모가 요구되는 항암 치료 과정에서 채소만 먹으면 체력 저하로 항암치료를 중단해야 하거나 통증악화 등으로 항암치료에 실패하는 경우도 많다.

☆ 식이섬유는 대장암 예방에는 효과가 있지만 이미 발생한 대장암을 치료한다고는 할수 없다.
☆ 암환자는 치료과정에서의 체중감소는 환자를 허약하게 하고 암에 대한 저항력과 치료효과를 떨어뜨리고 치료기간을 연장시키며 항암화학 요법과 방사선치료 등을 잘 견디지 못하고 감염에도 쉽게 노출될 수 있다. 따라서 체중감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환자가 음식을 먹기 쉽도록 하고, 열량과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한 여러 가지 요리법과 간식들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

참고 자료

국립암센터 www.ncc.re.kr
생로병사의비밀 www.kbs.co.kr/1tv/sisa/health
잘먹고 잘사는 법 tv.sbs.co.kr/eat
병을 이기는 식사법 서울문화사
한국아이닷컴 www.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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