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피가로의 결혼완성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모차르트는 어느 분야보다도 오페라 창작에 중점을 두었다 한다. 그는 10세 때부터 오페라를 작곡하기 시작하여 22곡의 오페라를 남겼다. 그러나 그의 작품은 음악적인 면에서나 인간적으로 성숙한 20세 이후의 작품이 평가를 받을 만하다. 특히 이 『피가로의 결혼』은 그의 많은 작품 중에서도 최대의 걸작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금도 『돈 지오반니』· 『마적』과 함께 여러 나라에서 상연하고 있다.
이 『피가로의 결혼』은 매력 있는 멜로디와 교묘한 앙상블 그리고 적절 다양한 오케스트레이션 등의 풍부한 음악으로 미루어 보아 지금까지의 오페라 중에서 최대의 걸작이라 하겠다. 또한 이 작품은 오스트리아의 황제 요제프 2세의 칙명으로서, 당시 파리의 연극계의 거장인 보마르셰(Beaumarchais, P. A. 1732∼1799)의 2부작 희극의 제 2부에 기인하며, 오스트리아 왕실 소속극시인으로 저명한 〈로렌쪼 다 폰테〉가 번안한 각본에 모짜르트가 작곡한 4막의 희가극이다.
이 작품은 매력있는 멜로디와 교묘한 앙상불 그리고 다양한 오케스트레이션 등의 풍부한 음악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오스트리아의 황제 요제프 2세의 칙명으로서 당시 파리의 연극계의 거장인 보마르셰의 2부작 희극의 제 2부에 기인하여 오스트리아 왕실 소속극시인으로 유명한 로렌쯔 다 폰테가 번안한 각본에 모짜르트가 작곡을 하였다. 이 오페라는 보마르셰가 1775년에 발표한 `세빌리아의 이발사`가 그 전편이다. 1816년 이탈리아의 롯시니에 의해서 오페라로 작곡되었고 그 다음의 줄거리가 이 `피가로의 결혼`이다.

목차

작품소개
작품배경
등장인물
주요내용
-제1막- 알마비바백작 집의 한 방
-제2막- 백작부인의 침실
-제3막- 저택의 넓은 방
-제4막- 백작 집의 큰 정원
나의 감상

본문내용

-제1막- 알마비바백작 집의 한 방
방의 장식준비가 절반 가량 되어 있고, 중앙에 큰 소파가 있다. 스잔나와 피가로가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방이다. 피가로와 스잔나는 결혼식 준비에 바쁘다. 스잔나는 화장을 하고 있으며, 피가로는 백작에게 받은 침대를 어디에 놓을까 생각하고 있다. 여기서 잘된 화장을 칭찬하는 2중창이 벌어진다. 그리고 스잔나는 이 방을 백작이 우리에게 빌려 준 것을 틈을 타서 자기에게 가까이 하려는 생각이라고 하면서 피가로에게 정신차리지 않으면 안된다고 주의를 준다. 다시 여기서 2중창이 벌어진다. 그렇게 말하는 것을 들으니 참 이상하게 생각된다면서 피가로는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이때 백작부인이 부르는 초인종 소리를 듣자 스잔나는 피가로에게 알아차렸는가 말하면서 퇴장한다.
피가로는 혼잣말로「백작이 그런 속셈이라면 내게도 생각이 있다」면서 그 유명한 카바티나(Cavatina)를 부르는데, 그 내용은「백작이 춤을 출 때에는 뭐니뭐니해도 내가 선생이다. 몸매무새라든지 걸음걸이를 보아도 어디까지나 내가 선생이다(Se vuol ballare Signor Conion )」라고 노래하면서 죽이고 살리는 것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자신을 피력한다. 여기서 피가로가 퇴장하려는 때에 의사 바르톨로와 여시종장인 마르첼리나가 한 장의 증서를 가지고 들어온다. 결혼을 방해하려는 심사인 것이다. 그 계약서는「빌린 돈을 반환하지 못할 때에는 그대와 결혼하겠다」고 피가로가 서명한 것이다.
사실은 마르첼리나가 젊었을 때 바르톨로의 집에서 가정부로 일을 하고 있을 무렵, 바르톨로와의 사이에 아이까지 있었다. 지금의 백작집에서 여시종장으로 있으면서 자기보다도 훨씬 젊은 피가로에게 마음이 쏠려 일부러 피가로에게 돈을 빌려주고서 만약 갚지 못할 때에는 결혼한다는 증서를 써 받은 것이었다. 그리하여 바르톨로의 조력을 빌어 같이 온 셈이다. 그러나 바르톨로도 피가로에게 로지나의 관계 때문에 원한이 있어서 온 것이다. 바르톨로는 그 옛날의 로지나와 백작의 사랑을 맺어 주게한 원한을 풀겠다는 내용의 아리아를 부른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