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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비상 독후감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25 워드파일MS 워드 (doc) | 9페이지 | 가격 1,600원

소개글

비상 독후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겸임교수님의 레포트로 인해 거의 반 강제적으로 구입해 읽게 되었다. 제목과 겉표지 보단 책 하단에 둘러져 있는 토익만점과 케네디 스쿨 합격 등등 저자의 경력을 간단하게 나열되어 있는 글귀가 책을 더욱 끌리게 만들었다.
간단하게 쓰여진 저자의 경력처럼 그가 살아온 길은 정말 화려했고, 그 화려함에 쌓인 피나는 노력들도 생생하게 책에 담겨져 있었다. 내가 생각하는 지금 나 자신은 많이 도태되어져 있다는걸 느낀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모습을 재정리 해줄 수 있는 책이였다고 생각한다.
자기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향해 지칠 줄 모르고 끝까지 덤비며 싸울 수 있는 그런 강인함. 그리고 젊음을 분출하는 당돌함까지 배울 것들이 많았다.
주인공이 말한 `젊은이만이 범할 수 있는 가장 큰 죄악은 평범해지는 것`이라는 모티브는 아주 나를 자극시키기에 충분했고, 그의 청소년기, 20대초반의 그의 경험들을 만들게 해준 하나의 명언이라고 생각했다.
이원익의 개인적인 노력과 끊임없는 도전 정신은 칭찬 받아 마땅하다. 자신의 일에 미쳤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는 건 어떤 면에는 축복이기까지 하다. 자신이 그토록 가고 싶었던 파일럿의 길이 시력 저하로 막히고야 말았지만 그는 계속해서 도전하고,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켜나가고, 꿈을 이룬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난 후 독후감을 작성하고 있는 난 적잖은 감동과 충격을 받았다.
‘비상’ 처음 책 표지를 봤을 때는 ‘그냥 사람 사는 이야기구나…’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그 내용은 그냥 사람 사는 이야기가 아닌 자신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과 길을 제시해 주는, 나같이 정말 평범한 젊은이라면 꼭 봐야 하는 내용이었다.
이원익이란 사람, 나에게 정말 존경 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다.
비상의 주인공은 ‘원익’(최고의 날개라는 뜻)이라는 평범하지만 비행사라는 열정적이고 일관된 꿈을 펼쳐보이는 한 젊은이의 이야기이다. ’꿈을 믿고 사랑하며 열정을 화하는 사람에게 불가능이란 없다’라는 신념과 열정으로 젊음의 꿈과 패기를 힘차게 날아오른 한 젊은이의 이야기이다. 그는 공군 전투기 조종사 출신의 아버지에 의해 ‘최고의 날개’라는 이름으로 76년 경남 사천의 비행장에서 태어났다.

참고 자료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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