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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씨끝의 어미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씨끝의 어미

목차

1. 현대국어
2. 중세국어

본문내용

(가)-시- : 주체높임법의 문법범주를 형성하는데 선어말어미 가운데서 어미와의 결합 비율 이 가장 놓다. ‘-시-’는 ‘잡으시고’와 같이 ‘ㄹ’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어간 뒤에 쓰이면 매개모음 ‘으’를 요구한다.
(나)-는-, -었-, -겠- : 일반적으로 시제범주를 형성한다.
▶-는-(현재)⇨ ‘-는-’은 자음어간과 평서형어미 ‘-다-’사이에 쓰이는 현재시제의 선어말 어미인데 이의 이형태 ‘-ㄴ-’은 모음어간 아래 쓰이는 현제시제의 선어말어미인데 이의 이형태‘-ㄴ-’은 모음어간 아래 쓰이므로 양자는 음운론적으로 제약되어 있다. 또 이 계열 의 선어말어미에는 ‘-는’-도 포함된다. 이는 ‘먹는구나, 먹는구먼, 먹는구려; 가는구나, 가는구먼, 가는구려’와같이 ‘-구’계열의 감탄형어미 앞에만 나타난다. 그러므로 이 ‘-는 -’은 앞의 ‘-는/ㄴ-’과는 형태론적으로 제약되어 있다. ‘-는/ㄴ-’과 ‘-는-’은 평서형과 감탄형에만 나타난다는 분포상의 제약이 있기는 하지만 다른 시제 형태소들과 자유롭게 대치되기 때문에 시제표시의 선어말어미로 간주한다.
▶-었-(과거)⇨ ‘-었-’은 과거시제의 선어말어미인데 음성모음으로 된 어간 아래 쓰이며 양성모음 아래에서는 ‘-았-’이 선택된다. 높임법의 ‘-시-’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대부분 의 어미와 결합할 수 있다.
▶-겠-(미래)⇨ ‘-겠-’은 단독으로 쓰미면 미래시제를 나타낼 수 있으나 ‘-었-’과 결합되모음어미 앞>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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