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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르네마그리트전 감상문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7.03.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르네 마그리트.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는 이 시대의 狂人이자 天才이다. 쉽게 남을 부러워하지 않는 나도 그를 동경하게 되었으니 말이다. 그의 기발한 작품들은 단조로운 이 시대의 모든 이들을 잠에서 깨우게 하는, 작지만 중요한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본문내용

르네 마그리트.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는 이 시대의 狂人이자 天才이다. 쉽게 남을 부러워하지 않는 나도 그를 동경하게 되었으니 말이다. 그의 기발한 작품들은 단조로운 이 시대의 모든 이들을 잠에서 깨우게 하는, 작지만 중요한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시립미술관 2층 르네 마그리트 전 입구를 들어서니 <보이지 않는 선수>라는 작품이 제일 먼저 보였다. 안내자의 말에 따르면 그의 작품 중 가장 고가의 작품(120억원)이고, 그의 개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라 첫 번째 작품으로 전시되었다고 했다. 음울한 느낌이 나는 이 그림은 처음부터 나의 감성을 자극했다. 매일 보고 지나치는 테이블 다리가 쭉 늘어서 있고, 머리가 없는 거북, 희망이라곤 없는 듯한 표정의 두 남자, 장롱 속의 입을 가린 여자가 있었다. 보는 이에 따라 다 다르겠지만 나의 해석은 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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