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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가 ` 찬기파랑가` 구절 해석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도솔가,

목차

1. 원문과 일연의 解詩
2. 배경설화
3. 기존 연구사 정리
4. 해당구절-巴寶白乎隱

본문내용

1. 원문과 일연의 解詩
- 원문
今日此矣散花唱良
巴寶白乎隱花良汝隱
直等隱心音矣命叱使以惡只
彌勒座主陪立羅良
- 解詩
解詩ː龍樓此日散花歌
挑送靑雲一片花
鄭重直心之所使
遠邀兜率大家
<현대어역>
오늘사 용루에서 散花歌 불러
조각꽃을 청운 속에 뿌려 보내오
정중한 곧은 맘이 시키는 데로
모셔라 兜率天의 彌勒을

2. 배경설화
『삼국유사』권5「월명사도솔가」조에 전한다. 760년 4월 초하룻날 두 해가 함께 나타나서 10여 일간 없어지지 않자, 왕이 일관(日官)의 청으로 청양루(靑陽樓)에 행차하였다. 왕이 청양루에서 연승(緣僧)인 월명사를 만나 단(壇)을 열고 계(啓)를 지으라 하여, 월명사가 이 작품을 지었다고 한다.

<『삼국유사』자료 1>
三國遺事5卷-7感通-月明師兜率歌

景德王十九年庚子四月朔, 二日竝現, 挾(浹)旬不滅. 日官奏:

참고 자료

김완진, 향가해독법연구, 서울대학교출판부, 1980.
김선기, 향가의 새로운 풀이.
나경수, 향가의 해부, 민속원, 2004.
신재홍, 향가의 해석, 집문당, 2000.
양희철, 한국문학 이론과 비판, 2005.
윤석민, 고대국어 연구의 지름길, 향가-처용가, 도솔가를 중심으로.
이도흠, 도솔가와 화엄사상, 신라인의 마음으로 삼국유사를 읽는다, 푸른역사, 2002.
이도흠, 도솔가의 화쟁사학적 연구 및 질의, 1993.
이연숙, 신라향가문학연구, 박이정,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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