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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by 해석본

저작시기 2012.12 |등록일 2007.03.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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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제임스 조이스의 소설 araby해석본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When the short days of winter came, dusk fell before we had well eaten our dinners.
낮이 짧은 겨울이 오면, 우리가 저녁을 다 먹기도 전에 땅거미가 졌다.

When we met in the street the houses had grown sombre.
우리가 거리에서 만날 즈음이면 집들은 우중충한 빛을 띠고 있었다.

The space of sky above us was the colour of ever-changing violet and towards it the lamps of the street lifted their feeble lanterns.
우리 위에 열린 하늘은 변덕스러운 보랏빛이었고 그 하늘을 향해 거리의 가로등들은 각자의 희미한 등잔을 받들어 올렸다.


The cold air stung us and we played till our bodies glowed.
찬 공기가 우리를 살을 애리게 했으며 우리는 몸이 후끈해질 때까지 놀았다.

Our shouts echoed in the silent street.
우리들의 고함소리가 고요한 거리에 메아리쳤다.


The career of our play brought us through the dark muddy lanes behind the houses, where we ran the gauntlet of the rough tribes from the cottages, to the back doors of the dark dripping gardens where odours arose from the ashpits, to the dark odorous stables where a coachman smoothed and combed the horse or shook music from the buckled harness.
우리들의 노는 경로는 허름한 오두막에 사는 거친 아이들에게 모진 곤욕을 치러야 하는, 집들 뒤의 검은 진흙 창 샛길로 해서, 난로 잿 구덩이에서 악취가 올라오는 어둡고 질척거리는 정원 뒷문까지, 마부가 말갈기를 펴주고 빗질해주거나 죔쇠 달린 마구(馬具)를 흔들어 음악소리를 내는 그 컴컴하고 냄새가 진한 마구간에까지 이르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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