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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원/달러,엔 환율 전망 및 동향 그리고 우리의 대응자세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7.03.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과거의 환율분석과 2007년도의 원/달러,엔 환율 에 대한 전망을 그려놓았으며, 달러/엔화 대비 원화에 대한 국제적 위상이나 최근 원화가치 상승에 대한 원인 고찰 그리고 국내의 기업의 대응전략 등 담아보았습니다.

목차

I. 서론

II. 본론

1. 환율의 개념
2. 환율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3. 우리나라의 기업들은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가
4. 최근환율 하락의 근본적인 어디에 있는가
5. 원/엔 환율하락의 국내산업에 미치는 영향 및 대처는?

III. 결론

본문내용

이 뿐만이 아니다. 무역협회 무역연구소 동향분석팀이 지난 연말 84개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긴급설문조사에서 환율 하락이 신규(수출)오더를 받는데 미치는 영향을 물어본 결과 한율하락으로 상당수의 기업들이 신규 오더를 포한 경험이 있거나 출혈 수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에 응한 기업중 36.9%가 ‘채산성이 맞지않아 오더를 포기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출혈수출에도 불구하고 장기공급 계약 또는 가동유지를 위해 수출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는 응답도 28.6%를 차지했다.
다행히 많은 수출기업들은 2004년 이후 환차손의 엄청난 위력을 체감하면서 위기의식을 느끼고 적극적인 환 헤지(위험분산)거래를 했다. 또 수입 기업들도 환율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만큼 결제, 즉 달러 매수를 가급적 늦추고 (래깅, lagging), 일부에서는 유전스(기한부어음,usance) 등 외상수입을 적극 활용했다. 한국은행 관련 자료에 따르면 일부 중견, 중소기업의 경우 전통적인 환 헤지 수단인 선물환 거래 대신 통화 옵션 또는 수출보험공사의 환변동 보험을 적극활용했다.
하지만 여전히 높은 달러화 결제비중은 개선해야 할 부분이다. 수출 비중에 비해 수출 결제통화 다각화정도가 낮다. 한국의 대미수출비중이 20%내외임에도 불구하고 달러 결제 비중은 80%를 상회하고 있다.
반면 선진국은 수출결제시 자국통화의 비중이 일본을 제외하고 거의 50%를 상회한다. 일본도 엔화 결제 비중이 2000년 35.1%에서 2004년 상반기 40.1%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물론 우리나라 기업의 경쟁력강화에 가장 큰 기여를 둘 사항이지만 현재 이 위기를 헤쳐나갈 기술적 방법또한 중요한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위에서 예시한 결제방법을 다각화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참고 자료

각종 환율 관련 신문기사, 경제, 사설 등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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