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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를 배우면서 느낀점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7.03.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대학교 2학년때 교양과목으로 수화 과목을 듣고 냈던 리포트입니다.
에이플 맞았구요, 제 경험을 살린 글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수화? 그거 배우면 뭐해. 내가 장애인인가? 이거 안 배워도 되는데’ 하지만 어디서 어떻게 수화를 사용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내가 수화를 배우는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저는 단지 이것을 배워 점수를 얻어도 끝내고 싶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이것을 사용하고 싶습니다. 수화는 마음에 언어라고 합니다. 손으로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손짓으로 나의 마음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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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솔직히 무엇에 대해 깊게 생각한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기에 저는 아직 실력도 많이 부족하고 모르는 부분이 많습니다. 실로 크게 느끼지 못하는 점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적어도 이런 것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가지고 내가 수화를 사용함으로 좋은 일에도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말을 하듯이 장애인들에게 있어 이것은 분명 언어이고 마음입니다. 장난삼아 혹은 호기심삼아 그냥 배우고 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들과 대화하고 그들과 마음을 나누기 위해 저는 수화를 배울 것입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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