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B

[서평]J. 세일 해머의 서술로서의 모세 오경 상 하권 요약 및 서평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7.03.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이 책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김지찬 교수님의 모세 오경 리포트로 작성되었던 것입니다.
책에 대한 충실한 요약보다는 전반적인 흐름에 대한 서평이 강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세일해머는 모세오경: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그리고 신명기를 분리되어진 각각의 책으로 보지 않고 하나의 책(AS A WHOLE)으로 읽기를 시도하고 있다.
왜 그는 모세오경 자체를 한 권의 책으로 보려고 했는가? 사실 우리는 모세 오경을 각각 다섯 권의 책으로 분리하여 보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 그러므로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가 가지는 각각의 특성 속에서 다섯 개의 개별적인 책을 이해하고 접근 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가 왜 모세 오경이 한권의 책으로 기록되었다는 전제를 통해서 모세 오경을 접근하고 있으며, 이러한 방법을 통해 모세 오경을 읽는 독자가 어떠한 유익을 얻을 수 있는가에 대한 이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우선적으로 파악해야 하는 이 책의 중심적인 흐름이라고 생각했다.
두 번째로 세일해머는 모세 오경을 한 권의 문학작품으로서의 읽기를 시도하면서 왜 한 개의 문학 작품에 출애굽기 20장과 신명기 5장에 걸쳐 두 번씩이나 십계명이 기록되었으며, 또한 어린 송아지를 죽이는 것이 성경 저자의 전략에 어떠한 역할을 담당하는 가? 라는 질문을 가지며 모세 오경을 접근했다.
이러한 그의 접근 방법은 ‘전략(strategy)’이라는 단어로 표현이 되는데 특별히 세일해머는 모세 오경을 이해하는 중요한 접근을 ‘문학적 전략’에서 찾는다고 이야기 한다. 그러므로 두 번째 왜 저자가 모세 오경을 문학적인 전략으로 접근하려고 하는가? 라는 것에 대한 흐름을 파악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