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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교육]아이에게 행복을 주는 비결 1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책읽고 직접 한거입니다.ㅋ
^^
책을 요약정리한것이니 느낀점만 조금만추가 하시면
오직하나 뿐인 레포트가 되겠죠?
좋은 자료 되길 바래요!^^

목차

1. 마음속의 씨앗
2. 아이들이 진짜로 원하는 것.
3. 귀 기울이기
4. 아이들과 감정
5. 엄격한 부모
6. 가족의 형태
7. 나이와 단계
8. 부모의 에너지 충전, 기운을 아끼는 법

본문내용

1. 마음속의 씨앗
- 아이들에게 좋은 씨앗을 뿌려 줍시다.

여기에서 전달하려는 것은 아이를 키울 때 말 한마디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일상생활 속에서 부모들이 별 생각 없이 아이를 무시하거나 비하하는 말들은 최면술처럼 아이들의 무의식 속에 스며들고 나중에는 아이들의 인격을 형성하는 한 부분이 된다. 그리고 아이들을 훈계할 때, 간단히 말할 굿을 가지고 아이들을 마냥 깍아 내리면 안된다. 보다 긍정적인 말은 아이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도 긍정적으로 만들어 예기치 못한 상황이 닥쳐도 여유있게 대처하게 한다. 아이들은 성공하게 되는 것을 상상하고, 훌륭한 결과를 만들어 낼 때까지 스스로 그 말들을 되새긴다. 부모의 격려는 아이들과 평생을 함께 한다.


2. 아이들이 진짜로 원하는 것.
- 비디오 게임기보다 싸고 아이스크림보다도 건강에 좋은 것!

아이들이 왜 속 썩이지? 왜 하지 말라는 짓을 하지? 왜 자꾸 일을 저지르지? 싸움박질, 놀리기, 말 안 듣기, 말다툼, 어지르기, 성가시게 괴롭히기 등은 ‘왜’하는 걸까요? 이 질문의 답은 “사랑”이다.
영아기나 유아기의 아이들은 안기거나 누가 어루만져주는 것을 좋아한다. 아동기의 어린이들은 누가 안아주는 가 따지기도 하지만 안기는 것과 만져주는 것을 좋아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십대들, 사춘기나 청소년기들의 아이들은 그런 접촉이 꽤 어색하지만 자기들도 애정 어린 관심을 받으면 좋다고 한다. 그리고 십대 후반이 되어 누군가 특별히 좋아하면서 그 사람의 관심을 열렬히 원하게 된다.
우리 모두는 사람들이 나를 알아주고 주목해주고 가능한 한 진심어린 칭찬을 해주기를 원한다. 이렇게 아이들이 행복해 지려면 애정과 관심과 칭찬이 곁들여진 매일매일의 대화가 필요하다.


3. 귀 기울이기
- 아이들이 험난한 세상을 헤쳐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

부모로서 부모는 아이가 자기 문제를 해결하고 더 이상 상처 받지 않았으면 한다.
이를 위해 부모는 ‘적극적 귀 기울이기’가 중요하다. 상황에 따라 부모가 개입을 해서 자기방어 능력이 없는 자녀의 권리를 보호하고, 또 다른 상황에서는 ‘그냥 들어주는 것’ 그 자체가 강력한 치료제가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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