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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쇄골하골절...간호과정.임상수치.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병원 컨퍼런스 발표에
필요한 것들을 모아서 정리해 봤음니다.
처음 간호과정을 작성하시고,.
또 약물에 대해서 알수 있으실 것입니다.

목차

쇄골골절의 정의
개인건강사정도구
일반적모습
약물요법
자료분석
간호과정

본문내용

○ 쇄골골절 이란?
쇄골은 가슴의 가운데 있는 흉골과 팔(어깨)을 달고 있는 견갑골을 잇는 S 자 모양의 긴 뼈로 우리 몸에서 가장 먼저 골화 되며 흔히 빗장뼈로 불립니다. 쇄골은 신경(상완 신경총)과 혈관(쇄골하 혈관)을 보호하고 어깨 운동 시 지렛대 역할을 하는데 그 굵기나 휘어지는 정도는 일을 많이 하는 남자가 여자 보다 큽니다.

○ 쇄골골절은 왜 생기나요?
직접 외상이나 간접 외력에 의하며 모로 넘어 지거나 외력이 직접 쇄골에 가해져서 발생됩니다.

○ 쇄골골절의 증상은?
대부분은 외측 1/3 부위와 중간 1/3부위 사이에서 잘 부러집니다. 부러지면 환측의 상지를 움직이면 아프고 또 부러진 곳에서 소리가 나기도 하고, 부어올라 만져지기도 하며, 누르면 아프고 주위에 피하 출혈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인체에서 가장 자주 발생되는 골절 중의 하나이며 신생아나, 유아, 소아에서 그 빈도가 높게 나타납니다.

이런 경우 단순방사선 사진을 촬영하여 쉽게 진단할 수 있고 소아의 경우는 불완전 골절일 경우 초기에 골절부가 발견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나 각형성이나 골진 출현으로 알 수 있게 됩니다.

○ 쇄골골절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쇄골골절의 치료 방법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수술을 하는 것보다는 수술을 하지 않고 치료하는 것이 더 잘 붙는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또 소아에서는 골절부의 연속성이 없어도(부러진 조각이 골막을 뚫고 나가 사진상 떨어져 있는 것 같이 보여도) 골막에서 뼈가 잘 만들어지기 때문에 수술을 잘 하지 않습니다.

보통 소아에서는 약 3~4주 정도 고정하고 성인에서는 6~8주 정도의 고정과 상지운동 제한이 필요합니다.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는 치료에도 불구하고 뼈가 붙지 않거나, 팔의 마비 증세같은 신경이나 혈관을 다친 증세가 나타날 경우, 쇄골의 원위부가 부러지면서 견갑골과 연결되는 인대가 파열된 경우에 골절부와 인대가 동시에 정복되고 고정되어야 하고, 부러진 부위에 연부 조직이 끼어 떨어져 있는 경우에는 수술을 하고 금속판이나 금속정 또는 골수강내 고정을 하여 든든하게 고정하고 필요 시 골이식을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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